지리산에서 이쁜(?)누나 둘을 만났는데 넘 잼있게 놀았어요.누나들이 잼있어서 가끔 심각한(?)아니 진지한 얘기도 했지만 더 많은 세상을 알게한 두사람 ... 진보점 넷이란 사이트 한개와 엘 호프라는 말만 기억하는데 어디있는지 ... 여까지 오는데 좀 둘러봤는데 상당히 힘든일을 하는것 같군여. 보통인으로는 하기 힘든 뭔가 사명감과 그 무엇이 있어야만 이 일에 열심이 할 수있을것 같아요. 누군가가 해야 할일이고 이런 사이트를 많은 노동자들이 함께해야 더 좋을것 같아요 경영자들도 알면 좋을까요? 암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겠죠? 저두 여기 자주 들러서 구경할께여. 담에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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