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정말 여기는.....쓰레기 같다...
번호 1530 분류   조회/추천 539  /  2
글쓴이 정신환자 치료사    
작성일 2001년 12월 09일 00시 16분 53초
쓰레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글을 남겨 주세요..
그 쓰레기를 꾸준히 읽어보세요..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이해가 될테니..
그리고 정신환자가 이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될테니..
저도 책한권 권해 드리죠..
"전태일 평전" 한번 읽어보세요..꼭~~~정말 꼭~~~
제가 드리는 치료약입니다..

>>> Writer : 정신환자
> 정말..... 왜들 그러 싶니까?
> 여기는 정말... 무슨...
> 정말 게시판 한번 쭈~욱 훌터 봤는데.
> 웃음이 나오는군여. 뭔 악에 바친사람들이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 누구 한명 걸려봐라 죽여 버린다. 이런 정신 상태 말입니다.
> 그리고 여기서 방영하는 동영상.
> 미리 할하는데 저는 경찰의 편도 민중시위자 편도 아닙니다.
> 대우자동차 때는 저도 경찰에게 정말 실망하고 시위자 편이었습니다.
> 하지만 그 담부터 방송하는 내용이...
> 정말 민망하더군여... 외국사람들이 볼까 정말 두렵습니다.
> 아참 그리고~ 외국 엽기 싸이트에 벌써 돌아 댕기는거 아십니까?
> 그리고 민중시위 하시는 사람들 저는 첨에 볼때 무슨 조직폭력배 인줄
> 알았습니다. 강목하나씩들고 있더군여.
> 자 시위자 분들에게 물어 봅시다.
> 내가 자기집 대문 앞에 떡하니 지키고 있는데 누가 강목들고 어슬렁~
> 어슬렁 거린다고 생각해 보세여. 위협을 가하면서요.
> 정말... 그렇게 무식하게 시위하면 국민이 알아 줄까여?
>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전혀...
> 리플 다시는 분들중에.
> 뭐..... 너네 아부지가 그랬다고 생각해 봐라...
> 너네 아부지가 같은 처지이라고 생각해 봐라...
> 그런 사고 방식 자체가 쓰레기 입니다.
> 안되면 뭔가 새로운것을 찾아야죠.
>
>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 책한권을 소개해 드리죠.
> 누가내 치즈를 옮겼을까?
> 꼭 읽어 보세여. 그런 쓰레기 같은 생각은 없어 질것입니다.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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