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따까운 현실 입니다.
장애인은 살 권리 주거 할 권리도 없습니까?
내땅에 집을 짓고 누구와 살던 내 권리요 의무라고 생각 합니다.
허가을 맡고 집을 짓고 있는 저희 장애인 소공동체은 하루빨리 달천동 주민들과 마찰없은 세상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현 마을주민들이 반대 하는 입장은 장애인 집단거주를 할시 마을 이미지와 땅값하락 아이들 교육상 안좋다 라고 말씀들 합니다.
하지만 저희 책임자로서 분명히 말씀드리는바 집단거주도 아니고 수용시설도 아니라고 오갈데 없은 장애인 몇명이 모여 가족처럼 살고 싶은 소공동체 라고 말씀을 드려고 주민들에게 피해를 안주겠다고 말씀을 들어도 무조건 나가달라고만 합니다 .
현 마을주민들은 저희 공사하는 집 주변으로 경운기 4-5대 가량 막고 프랭카드3개를 주위에 걸어놓으면서 저희 집앞 논에 천막을 쳐 사생활 까지 감시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슬프네요 저희 소공동체 많은 사랑과 깊은 관심을 주기를 바랍니다.
저희들 이곳에서 마음놓고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집은 울산 북구 달천동 556-1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화번호 : 052-282-6647
.팩 스 : 052-282-6648
.핸 드 폰 : 011-9971-6383 안바오로
011-9951-9986 최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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