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이쁜곰신 > > > loop="10" balance=0 volume=0> > > > > > > > > > > 내가 사랑하는사람은 "의경"이다... > > "남들은 편할꺼다...군대가기 싫어서 > > 갔겠지"한다... > > 어떤사람들은 폭력경찰이다.. 죄없는 노동자들을 > > 마구잡이로 팬다고 욕을해댄다.. > > 하지만 그들은....... > > 하루에 3,4시간자면서 밤에 주취자들에게 > > 뺨을 맞아도 참아야하고... > > 혹독한 DM훈련에 온몸엔 상처 투성이다.. > > 애들한테는 짭새라고 욕먹고.. > > 꽉막힌 닭장차안에서 밥도 먹어야하고 > > 잠을 자기도 한다.... > > 큰상황에 나가서는 위에서 시키면 > > 지 애비뻘되는 사람들도 패야한다... > > 그들은 왜 모르겠는가..아버지같은 > > 사람들이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것을.. > > 하지만 그들은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 > 해야하는 군인일수밖에 없다.. > >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 > 군대 안가려다 의경간거라고.. > > 사회를 많이 접하니 별루 힘들지도 않겠다고.. > > 외박을 자주 나오니 좋겠다고... > > 막상 외박을 나와도 의경은 그동안의 > > 모자른 잠을 자야한다.... > > 왜 의경은 틀리게 보는가.. > > 똑같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군인인데 > > 누가 더 힘들고 안힘들게 어디있겠는가.. > > 말그대로 너희가 의경을 아느냐고 묻고싶다... > > 자고싶어도 못자는 고통을.. > > 지 애비뻘되는 사람을 패야하는 고통을.. > > 폭력경찰이라는 욕을 먹어야하는 고통을.. > > ..... > > 내가 꼭 사랑하는 사람이 의경이라서 > > 이러는건 아니다.. 똑같은 자기자식같은 > > 마음으로..같은 군인이란 마음으로 > >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의경을 > > 바라봐주었으면 한다... > > 지금도 힘들게 훈련받는 모든 군인들... > > 모두 힘내라고 하고싶다... > > > > > > > >
> > > > 내가 사랑하는사람은 "의경"이다... > > "남들은 편할꺼다...군대가기 싫어서 > > 갔겠지"한다... > > 어떤사람들은 폭력경찰이다.. 죄없는 노동자들을 > > 마구잡이로 팬다고 욕을해댄다.. > > 하지만 그들은....... > > 하루에 3,4시간자면서 밤에 주취자들에게 > > 뺨을 맞아도 참아야하고... > > 혹독한 DM훈련에 온몸엔 상처 투성이다.. > > 애들한테는 짭새라고 욕먹고.. > > 꽉막힌 닭장차안에서 밥도 먹어야하고 > > 잠을 자기도 한다.... > > 큰상황에 나가서는 위에서 시키면 > > 지 애비뻘되는 사람들도 패야한다... > > 그들은 왜 모르겠는가..아버지같은 > > 사람들이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것을.. > > 하지만 그들은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 > 해야하는 군인일수밖에 없다.. > >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 > 군대 안가려다 의경간거라고.. > > 사회를 많이 접하니 별루 힘들지도 않겠다고.. > > 외박을 자주 나오니 좋겠다고... > > 막상 외박을 나와도 의경은 그동안의 > > 모자른 잠을 자야한다.... > > 왜 의경은 틀리게 보는가.. > > 똑같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군인인데 > > 누가 더 힘들고 안힘들게 어디있겠는가.. > > 말그대로 너희가 의경을 아느냐고 묻고싶다... > > 자고싶어도 못자는 고통을.. > > 지 애비뻘되는 사람을 패야하는 고통을.. > > 폭력경찰이라는 욕을 먹어야하는 고통을.. > > ..... > > 내가 꼭 사랑하는 사람이 의경이라서 > > 이러는건 아니다.. 똑같은 자기자식같은 > > 마음으로..같은 군인이란 마음으로 > >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의경을 > > 바라봐주었으면 한다... > > 지금도 힘들게 훈련받는 모든 군인들... > > 모두 힘내라고 하고싶다... > > > > >
> > > 내가 사랑하는사람은 "의경"이다... > > "남들은 편할꺼다...군대가기 싫어서 > > 갔겠지"한다... > > 어떤사람들은 폭력경찰이다.. 죄없는 노동자들을 > > 마구잡이로 팬다고 욕을해댄다.. > > 하지만 그들은....... > > 하루에 3,4시간자면서 밤에 주취자들에게 > > 뺨을 맞아도 참아야하고... > > 혹독한 DM훈련에 온몸엔 상처 투성이다.. > > 애들한테는 짭새라고 욕먹고.. > > 꽉막힌 닭장차안에서 밥도 먹어야하고 > > 잠을 자기도 한다.... > > 큰상황에 나가서는 위에서 시키면 > > 지 애비뻘되는 사람들도 패야한다... > > 그들은 왜 모르겠는가..아버지같은 > > 사람들이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것을.. > > 하지만 그들은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 > 해야하는 군인일수밖에 없다.. > >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 > 군대 안가려다 의경간거라고.. > > 사회를 많이 접하니 별루 힘들지도 않겠다고.. > > 외박을 자주 나오니 좋겠다고... > > 막상 외박을 나와도 의경은 그동안의 > > 모자른 잠을 자야한다.... > > 왜 의경은 틀리게 보는가.. > > 똑같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군인인데 > > 누가 더 힘들고 안힘들게 어디있겠는가.. > > 말그대로 너희가 의경을 아느냐고 묻고싶다... > > 자고싶어도 못자는 고통을.. > > 지 애비뻘되는 사람을 패야하는 고통을.. > > 폭력경찰이라는 욕을 먹어야하는 고통을.. > > ..... > > 내가 꼭 사랑하는 사람이 의경이라서 > > 이러는건 아니다.. 똑같은 자기자식같은 > > 마음으로..같은 군인이란 마음으로 > >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의경을 > > 바라봐주었으면 한다... > > 지금도 힘들게 훈련받는 모든 군인들... > > 모두 힘내라고 하고싶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