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서른의 고개를 넘어버린 시점에서 사무실의 한 귀퉁이에서 아름답고 시린 기억이 남아있는 영원히 사라지지않을 음악을 ....그때의 최루가스 매케하던 아스 팔트가 아니라 인터넷으로 듣는다는게 참 신기하군요 ....... 첨들러보는 사이트 입니다..진실로 소중한 음악들을 많이 들려주실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