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제발...도와주세요.
번호 1632 분류   조회/추천 1345  /  10
글쓴이 이연주    
작성일 2002년 01월 12일 08시 41분 07초
이 글의 출처는 가수 HOT의 인포메일 하비나(하얀 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글 읽으시고 제발 동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SM 상품에 대해서. SM 의 스타에 대해서 전면 불매운동과 전면 보이콧에 들어갑니다.



제목에서 말한것처럼

어제 정팅에서 저희 AMC 는

앞으로 SM 의 모든 상품을 불매할 뿐만 아니라

SM 에서 관여되는 모든 일도 역시 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것은

이번 1단계 불매운동에서

▶강타와 문희준의 2집 앨범 불매는 제외됩니다.



그러나. 조건이 있습니다.

만에 하나. 현재 JTL 의 상황대로(저희도 다 소식통이 있습니다. 여러분)

방송에 얼굴 하나 못내밀거나. 또는 구색맞추기로 한두번 내보냈다가

모든 통로를 막아서 JTL 의 1집 활동이 그냥. 이대로 중단되고 끝이 나버릴 경우.

네. 현재 JTL 은 아예 1집 활동을 끝내고 사장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앞으로의 1-2주가 그것을 결정하게 될 겁니다.



그때에는 앨범불매 운동에서 강타와 문희준의 앨범은 제외라는 조항은

약속드릴 수가 없게 되겠습니다.

JTL 이 아예 이대로 짓밟히게 된다면. 결국 최종적으로 SM 의 모든것을 공격하겠으니.

이 점을 명시하고 기억해주십시오.



그러나. 현단계에서 불매운동에서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3,4월에 발매될 것이라는 강타와 문희준의 2집 앨범은 불매운동에서 ▶제외시킵니다.

ㅡ 다만. JTL 에게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에는 . 불매운동은 확대될 것입니다. ㅡ

그때에는 SM 을 아예 망하게 해야 할테니까요. 그럼. 주목해 주십시오.



SM 의 소속가수들 : (강타.문희준 제외)

SES . 신화. 플라이 투더 스카이. 보아. 다나. 밀크. 신비. 등이고.



SM 음반유통에서 앨범을 내는 가수들 중 대표는 :

쿨. 장나라. NRG . 브라운 아이즈 . 이지훈.

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SM 소속으로 직접 명시되어 있는 가수뿐만 아니라.

SM 소속이 아닌것처럼 눈속임하고 자회사를 설립해서 내보내는

"사실상 SM 소속 가수들" 인 신인가수들의 앨범.

그리고. SM 이 유통을 맡아서 앨범판매의 이득을 얻고 있는

타기획사 가수들의 앨범까지 전면 불매에 나서게 됩니다.



2002 년 상반기에 SM 은 자사 소속 가수들의 앨범을 집중적으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또한 이들중에는 강타와 문희준의 곡을 받아서 판매량을 높이려는 가수들도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는데.



강타와 문희준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갈 수 있는. 그들의 본 앨범은 불매운동에서 제외시키되

기획사가 소속가수를 함께 띄울 생각으로 그들의 곡을 수록시킨 소속사 가수의 앨범은

전면 거부됩니다. ▶사지 마십시오.



(한 마디로 말씀드리자면. JTL 불쌍해. 에셈 미워 ㅠㅠ 이러면서

조금 있다가. 밀크 앨범 사야지^0^ . 이러시는 분들은 저희에게 필요도 없을 존재일뿐더러

현재의 JTL 의 암담한 상황에도 전혀 도움이 안되는 팬? 이시니.

알아서 잘 사시기 바라고 이쪽 일에는 신경 끊으시고.

앞으로도 에셈 밉다는 소리를 하거나 JTL 을 구해내자 소리는 그분들은 안하셨음 한다는게 저희쪽 입장입니다.

그런 분들은 다양한 음악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사십시오(__)! )



HOT 베스트 음반은 역시 거부됩니다.

이름이 중요합니까? 사람이 중요합니까?

껍데기인 집을 치장하는데 정신팔려서 그 안에 있는 자기 애는 굶겨죽이시는데 합류하실겁니까?



신화의 신보, 보아의 2집 앨범, SES 의 새로운 앨범, 밀크의 현재 데뷔앨범,

이지훈의 앨범, SM 타운의 시즌앨범(캐롤 앨범같은것. 여름에도 예정되어 있다고 함)

장나라의 음반, 브라운 아이즈의 2집 앨범, 등등등.

앞서 말한 모든 소속 가수와 유통되는 음반을

지금부터 저희쪽 팬들은 일절 사지도 않을뿐더러

그 가수들이 무대위에 올랐을때 환호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 가수들에 대한 인격적인 모독을 필요로 하는 일이 아닙니다.

다만. 그들의 소속사가. 그 자사의 가수들의 파워를 이용해서

다른 가수의 생존권을 짓밟았기 때문에.

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기획사의 수족을 끊어버리기에 돌입할 뿐입니다.



그러니. SM 소속 가수들에 대한

감정적인 안티클럽을 만드실 이유도 없으시고. 욕설을 퍼부으실 일도 없습니다.

그냥. 조용히 앨범 사지 마시고.



각 투표싸이트에서 남는 표는 절대 SM 소속에게 주지 마시고

그들과 순위를 체인지 할 수 있는 타기획사 소속 가수에게 주십시오.

두번째 정팅 정리와. 우리들의 JTL 살리기 결론에 대해서 곧 올라갑니다.



두번째로.

SM의 현재 문어발식 경영전략중

일본의 아티스트들과 계약을 미리 맺어서

일본대중문화가 개방될때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AVEX 의 아티스트들과. 쟈니스 쥬니어의 소속 연예인. 글레이 등

많은 기획사와 미리 계약을 맺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라이센스로 앨범이 발매되는 거지요.



일본음악 들으시는 여러분^^

차라리 돈을 좀 더 주고라도.

일본에서 원판을 구입해서 들으십시오.

SM 에서 국내에 판매되는 그들의 앨범은 사지 마시고.

일본에서 직수입한 음반으로 들으시길 빌겠습니다.



▶ SM 쇼 시청거부에 들어갑니다.

현재 SBS 에서 녹화중인. 에셈 사단의 각 가수들을 엠씨로 모은 그 쇼를

시청거부에 들어가겠습니다.

물론.^^ 강타와 문희준의 팬 여러분들과, 또는 에셈이라면 죽고 못사시는 분들은

그 쇼를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안말립니다. 계속 보십시오. 아마 그런 분들은 볼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걸 노리고 만든 쇼니까요.



그러나. 저희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그 쇼에 대해서 시청거부의사를 밝혀주시고.

경쟁사의 프로그램을 차라리 시청해주십시오.



또한. SM 소속 스타들이 찍게 되는 CF 의 상품역시 불매에 들어갑니다.

물론. 이것은 저희의 입장일 뿐이니.

그분들의 팬은 알아서 구입하시겠지요.

그러나. 저희는 SM 의 행태를 더이상은 참아줄 수 가 없습니다.

끝까지 휘둘릴 분들은 휘둘리면서 사십시오.

어차피 그 기획사는 그렇게 아껴주는 척 하다가. 이용가치가 떨어졌다 싶거나

자신의 눈에 안차게 행동하는 스타가 있다 싶으면

자사의 스타였다 하더라도. 지금 JTL 이 당하는것처럼 곧 짓밟아버릴테니까요.

아마. SM 의 스타들이 가수활동을 그만둔 뒤에라도(계약 기간 다 됐습니다)

연예계에 붙어서 살아남으려면. 끝까지 SM 말을 듣는 수밖에 없을겁니다.

안그러면. JTL 처럼 될테니까요.



현재. 이수만씨가. 자사의 스타들을 참여시키기까지 해서

가스펠 앨범을 내놓았습니다.



기독교이신 팬 여러분. 과연 이 사람이.

가스펠 앨범을 낼 만한 사람인가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구매여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SM 의 소속가수와 유통시키는 앨범의 종류가 헷갈리신다면

첫번째 정팅정리를 읽어보십시오. 대표주자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프린트를 해서라도 외워버리십시오.



곧 . 올해 초부터. SM 의 모든 스타들의 앨범이 발매 예정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1차 불매에서는 강타와 문희준의 앨범은 제외되니.

두 사람의 앨범만 빼고. 모조리 불매에 들어갑니다.



++++++++++++++++++++++++++++++++++++++++++++++++++++++++++++++++++



◈ 다른 가수의 생존권을 짓밟고.

거대 기획사 하나가. 일반국민의 들을 권리를 무시하며.

한국의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기획사가

대중음악을 대중들이 마음대로 들을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한다면.



그 기획사는 대중들로부터 버림받아 마땅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모든 모토는 거짓과 위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기획사의 권력으로 인해. 듣고싶은 음악조차. 보고싶은 스타조차

대중매체를 통해서 들을 권리를 어이없게 박탈당한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소비자의 권리를 앗아간 기획사의 모든 상품을 거부해드리겠습니다.



당신들은. 스타를 만들 최소한의 기본자질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며

대중문화의 발전을 저해하는 사람들일뿐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기획사도 이따위로 국민의 들을 권리를 뺏고.

음악 소비자의 볼권리, 들을 권리를 뺏는 권력을 함부로 휘두를 수 없기를 바랍니다.



방송사도, 팬도, 연예인도, 언론도.

그 누구도 서로가 서로 위에서 군림하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평등관계가 깨어진 상태에서

소속사를 이전하고 부당대우 받은것을 사실대로 말했다는 이유 하나로

무차별적인 짓밟힘을 당하고 있는 한 가수의 생존권을

그들의 팬이며. 그들의 음악 소비자인 우리가 지켜주겠습니다.



오늘부로. 저희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SM 의 모든 상품을 불매하시고. 모든 사업을 거부해주십시오.

짧은 기간동안 잠깐 시행되는 것이 아니며.

SM 이 함부로 날뛸수 없는 위치가 될때까지. 무기한 계속될 것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오늘 '섹션TV 연예통신'을 보신분들은 이제 어느정도

현재 상황이 파악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우선 각 방송사 게시판에 욕설이나 비방으로 도배하는일은 삼가해주시고

항의를 하실려면 정중한 문구로 논리적으로 해주십시오.

또한 집회는 현재로서는 집회를 열게된다면 완벽한 대결구도이기때문에

그런 방법보다는 체계적으로 절차를 밟아가는 형식으로 나가야할듯합니다.

우선은 각 방송사에 정중하게 팬들의 권리를 찾기위해 연락을 취해보고

그뒤 팬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이 안될경우 서명서를 제출하려고합니다.



그러기 위해 서울 아이행사(1월 12일 13일, 3호선 정발산역)를 시작으로

계속적으로 팬분들께 서명을 받으려고 합니다.

서울 Time Will Tell 영상회(1월 13일, 종로구민회관)와

대전 영상회(19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 부산 코믹월드(1월 13일, 부산 컨벤션센터),

대구 코믹월드(1월 20일, 대구 컨벤션센터)에서도 받겠습니다.

이 서명이 사용되지 않고도 세분이 방송을 하실수있기만을 바라지만

우리팬들은 우리들의 들을 권리를 찾기위해 최대한 모든방법적인면을 동원하여

세분의 음악활동을 가로막는 그 어떤 외압에도 팬분들과 함께 대항할것입니다.



추후 자세한 내용과 함께 공지로 올려드릴 서식을 다운받으셔서

최대한 많은 수의 서명을 받아 주십시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드리겠습니다.



모든 판단은 여러분께 맡깁니다.

우리는 다섯분의 팬입니다.

다섯분을 지켜드린다고 했습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한밤의 TV연예에는

세분의 모습이 방영될수 있도록 정중하게 요청을 해주십시오.

한밤의 TV연예를 아끼는 시청자로서 다른방송과는 다른

공정한 방송을 부탁드린다는 형태로 예의를 갖춰서 써주십시오.



Neo-HOT (http://www.neo-hot.com)










JTL 앨범 한 장더사기 운동



앨범 한장 더 사줍시다!!!

.....이러면.

사람들도. 팬도 하나밖에 생각 못합니다.



"우리 오빠 앨범 판매량 늘려줘야지^0^ 돈 벌어줘야지"

"어이구. 팬이란 것들은 사재기밖에 못하지'



그러나. 이곳 AMC 에서 여러분들께 부탁드리는

JTL 앨범 한 장(아니. 능력되면 몇장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더 사주기 운동은.



결코 팬 여러분들께.

여러분들께 오빠? 가 되는 사람들의 앨범 사재기 해서

집안에다가 쌓아놓으라고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집안에다가 왜 쌓아두십니까?

그들의 음반을 접해보지도, 음악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길거리에 널려있습니다.

그들이 일반대중입니다.

일반대중들에게 JTL 의 음악이 홍보될 기회는

거대 기획사와, 그들과 작당하거나, 그들의 눈치만 보고 설설 기면서

스스로의 방송편성권을 포기한 멍청한 방송사가

그 기회를 모조리 박탈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빼앗은 기회.

팬들이 부여하겠습니다.



집안에서 잠자고 있는 JTL 의 음반이 있다면.

그냥 공짜로라도. 같은 반 친구라던가. 같은 직장 동료라던가.

아니면. 정말 길거리에 나가서라도. 아무한테라도 주십시오.



다만 부탁을 해야 합니다.

음반이 팬들로 인해 그들이 공짜로 얻게 되는 대신

분명히 음악을 들어보고. 그 음악이 마음에 들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달라. 라고 부탁하십시오.

다른 사람들과. 일반 음악 소비자들에게

음악을 전달할 기회를 "가수" 에게서 그 권력을 가진 자들이 뺏아버렸습니다.



전달할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손놓고 앉아있을줄 아십니까?

음반 판매량이 50만장 되는 가수가 소리소문 없이

제대로 된 음반 홍보의 기회조차 없이

각 기획사와 방송사의 작당으로 인해 매장당하는것은

미국에서조차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알아서 기게 만들어야 하고.

팬들이 알아서 길을 뚫어주는 수밖에 없겠지요.



심정같아서는

손수레에 앨범 싣고 나가서 거리에서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거리에서라도 JTL 의 음악을 틀어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방송사가 전달하지 않는다면. 길에서라도 혼자서 틀어놓고 싶습니다.



앨범 몇장씩이라도 더 사주십시오.

그러나. 그걸 보관하지 마시고.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나눠주십시오



락 음악 매니아? 라고 하시는. 자칭 빠순이가 싫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미쳤다고 앨범 사재기 하냐구요.

맞습니다. 사재기란. 사놓고 재어놓는거지요.

왜 그러지요? 사서 뿌리십시오.



그리고. 언더에서 락음악 하는 밴드의 팬 여러분들.

도대체 당신들은 왜 자비를 털어서 그 밴드의 앨범을 최대한 많이 사서

사람들에게 뿌리지 못하십니까?

락 음악 하는 사람들 정말 어렵게 삽니다.

그렇다면 팬들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앨범 사서. 사람들이 듣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JTL 팬 여러분들.

S* 에서 내보내는 신인 인형들 앨범 사줄 돈 있으면.

만약 당신의 입에서 단 한마디라도 JTL 을 위해서 뭔가 해주고 싶다고 말이 나온다면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현재의 JTL 을 위해서 뭔가라도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들의 앨범을 더 사주십시오.

그리고 산 앨범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 일반인들이 들어보도록

주변 사람들이 들어보도록. 그냥 나눠주십시오.

집안에다가 쌓아놓지 마십시오.

왜 그들의 음악을 사람들에게 듣게 하지 않고 사장시키십니까.



사람들이. 듣고 평가할 기회를 팬들이 만들어 주십시오.

그 기회를 줘야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는 방송사는

거대기획사의 눈치를 보느라.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니. 소비자인 여러분들이 직접 나서주십시오.

그들이 불쌍해서도 아니고.

그들을 돈벌게 해줄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일반인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을 기회를

팬들이 나서서 해결할 뿐입니다.



원래대로 하자면. 방송사가 했어야 하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앞으로 방송사가 편성권에 대한 방송사, 언론의 권리 어쩌구저쩌구 하는거

특히. 쇼 오락프로그램쪽 피디들이 주절거리는건

별로 듣고 싶지 않은 심정이군요.

스스로 포기한 사람은. 그 권리에 대해서 조잘거릴 자격이 없습니다.










A.C.hyun이 말할게 있네요.



오늘은 JTL에 관한 자료100%로 이루어졌네요.

저번에도 그렇고.

이런데도 심각성을 느끼시지 못하시고 채팅방이나 친목방에서 수다떨어대고 있는분은

둔하다고 해야합니까. 잡팬이라 봐야합니까.



2주남았습니다.

지상서명운동은 다 모아서 18일에 정해진 주소 앞으로 등기로 붙여야 하며.

2주안에 그들의 앨범이 더 팔려야합니다.

2주안에 그들의 스케쥴이 잡히지 않으면 사멸입니다. 사.멸.

자그마한 클럽이라도 가지고 계신분.

3amc.com 에 가셔서 연합신청하세요.



하.비.나.도 동참할 생각입니다.

운영진분들의 100% 찬성이 있을시에 말이죠.

13일부터 서명운동시작합니다.

우리가 싸워야할 존재는 sm뿐만이 아닙니다.

sm과 그들의 말한마디에 쭈뼛쭈뼛 거리는 3개 방송사,

그리고 sm의 뒤를 든든히 지키는 연제협.

우린 이 거대한 조직들과 전면대응하는겁니다.



정해익을 믿으십니까. god를 가진 싸이더스를 믿으십니까.

택도없는 소리 마시죠. 바보라고 웃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그들이 우릴 도왔다면 우리가 이 상태까지 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을 지킬이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준타도 그들을 지키진 못합니다.

지금 이 최악의 상황에서. 그들의 음악활동을 도와줄 이는 우리뿐입니다.

음악을 듣고싶어하는 팬. 음악을 하고싶어하는 JTL.

그 두가지만 생각해주세요. 더 뭐가 필요합니까.



앨범 많이 사셔서 뿌리세요.

보다 많은 대중들이 우리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돈아깝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생일선물 해준다 식으로 테입한장이라도 사주세요.



제가 무슨말을 지껄여도 안들으실거란거 압니다.

관심이 없으신분은 그냥 읽어보고 이 문서를 삭제해버리시겠죠.

그분들 잘생각해주세요.

지금 가볍게 넘긴 이일들이 나중에 어떤식으로 우릴 괴롭힐지.

JTL이 은퇴하면 H.O.T.도 무산되는것이며. 준타도 얼마안돼 모든걸 청산해버릴지도 모르죠.



sm대형스타들이 SBS에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m추종자분들. 제발 그렇게 살지마시고.

그 프로그램 보지마세요. 그게 준타를 위한건 절대 아닙니다.

준타에게 피해 갈 것도 없습니다. 준타 전용프로도 아닌데 피해가 클거라생각하십니까.

4집때 있었던 login HO.T. 프로. 한번하고 관뒀죠. 시청률 10.2% 였습니다.

준타밖에 나오지 않는 프로그램이 아무리 다른팬들도 본다해도 그 이상넘으면.

정말.... 우린.. 끝입니다.....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세요. 우리가 얼마나 최악의 상황에 다다랐는지.

몇 번의 집회에도 아랑곳하지않는 기획사라는곳과. 파렴치한 짓을 해대는 방송사.

그 압력에서 지켜내야 할 이들은.. 우리가 목숨보다 사랑하는 이란것을..














예전미디어측에서는 앞으로 2주안에 jtl에 스케줄이

잡히지 않을 경우 이번앨범을 접을 뜻을 빛추고 있다.

현재 이수만에 보이꼿은 이수만 개인에 힘으로 방송3사를 비롯한

모든 연예계 이루어 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내막은 그렇지 않다.

지난 mbs의 2580에서 보도로 인해 노예계약과 관련하여

각 소속가수들에 mbc 방송사출연거부를 단행했던 연제협(연예제작자협회)는

이번 jtl컴백을 앞두고 그들을 연예계에서 사장시키기 위한 앙심을 품은듯 하다.

또한 각 방송사측은 이수만과 연제협에 jtl 죽이기 위한 공조 에 대해

연예계모든 가수를 선택하느냐 jtl이라는 하나에 그룹을 선택하느냐하는 기로에서 jtl를 버리기로 선택했다.

사실 방송사로써는 조금 있으면 나올게 될 신화나 핑클과 같은

다수에 그룹들이 나오게 되면 구지 jtl에게 연연해 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

만약 그들에 계획대로 JTL이 이번달 말 앨범을 접게 된다면 최소한

JTL는 방송을 떠난 언더가수로써 콘썰트 무대에만 설게 된것이다.

최악에 경우 JTL1집을 접은후 장우혁 이재원 토니안 이 세사람은

군대 입대를 하게 될수 있으며(물론 예전미디어와의계약이 끝난후 있다)

정말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완전한 가요에 은퇴도 고려될수 있다.

JTL에 팬들이라면 JTL 그들 세명이 했던,아래에 말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장우혁

"드림팀이라도 불사하겠습니다

저희들에 많은 모습 오랫도안 보여들리겠습니다."

토니안

"이번 앨범을 위해서 그리고 팬들을 위해서

영주권도 포기 합니다. "

이재원

"이번 앨범이 잘 되지 않는다면 가요계에서

영원히 은퇴할 것입니다."





HOT맴버들 안에서도 가장 눈물이 없는 장우혁이

지금 울고 있다면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시위를 하다는 것은 JTL을 살리기 위한 우리의

마지막 보루 입니다.

그러니 만큽 그들에 팬이라면 모두가 참여해야 합니다.

이번 시위가 큰게 이슈화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무대에 한번도 서지 않는 홍보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가수가 이런 불경기에 100만장을 파라치운다면 방송사도

출연시키지 않고는 못 베일것이다.

시위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앞으로 남은 2주안에

JTL에 앨범이 50만장이 더 팔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이까요?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2주뿐입니다.

그 시간동안 JTL에 팬인 우리들이 최선을 다 하지 못하다면

우리에게 남는것은 후회뿐일 것입니다.

이상

25살먹은 JTL에 한 팬이 씀



너무 급합니다.

이글을 되도록 많은 곳을 퍼가 주세요.....

이것이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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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사 프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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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안승호,이재원 JTL Project 펌



자게에서 우혁보기님의 요청글.

에이치티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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