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이럴수가.........정의사회구현 얼어죽을
번호 1647 분류   조회/추천 846  /  7
글쓴이 김정희    
작성일 2002년 01월 16일 20시 01분 24초
여러분 이렇수가 있습니까?
억울하게 사고를 당하여 손목이 짤려 영원한 불구가 되었는데
돈없고 힘없는 백성이라 그냥 나더러 죽으라고 하는데 어찌해야 합니까?

저는 37세 미혼 남자입니다.
2000년 5월30일 같은 방향으로 가던 봉고차가 본인이 (1300cc오토바이)로
중앙선 가까이로 운행중 뒤에서 따라오던 봉고차가 갑자기 본인의 우측으로
해서 다시 건너편 주유소 출구쪽으로 진입한 봉고차를 우측 추월을 생각도
못한 본인은 갑자기 본인의 앞을 가로막는 봉고차를 보고 시간적으로나
거리로보나 여유가 없는터라 브레이크 발올릴 시간없이 핸들을 꺽어 보았으나
불가항력으로 미처 피하지 못하고 봉고차 측면과 충돌 하게 되었습니다.

봉고차측은 봉고차가 추월하는데 본인이 뒤에서 오다가 이중 추월하다가
충돌 했다고 합니다.

이사고로 본인은 왠쪽 손목이 짤리고 정신을 잃은채 포항 동대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안된다고 하여 부산으로 가서 봉합 수술을 받았으나 왠손을
사용할수가 없는 지경입니다.

도로 상황은 편도 일차선이고 도로폭은 갓길을 포함해서 4m30cm입니다.
건너편 도로폭은 차선 3m30과 갓길이 약4m입니다.

그런데 사고 조사를 너무나 편파적으로 해서 사고를 종결 지웠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죽었다고 판결을 내고 모든 잘못을 본인에께 뒤집어 쉬운거지요

사고를낸 가해자는 인사사고가 났는데 신고는 하지않고 친인척과 술좌석에
있던 친구에께 전화하고는 빠저나갈 궁리만 하고 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는 사고를 내고도 제자리에 정차하지 않고 200m나가서 정차했습니다.
가해자 부친께서는 택시격력이 15년이고 ,봉고차는 종합보험을 부친 명의로
해두어 가해자는 나이가 20세라 해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부친은 당시 파출소 소장과는 친한 술친구 였구요, 사고후 부친의 폰을
가해자가 사용 했기 때문에 증거와 물증을 감주려고 011에서017로 변환까지
했습니다.
가해자 증언에는 가해자 자신이 신고 했으며,속도도60km로 주행했다고하며,
봉고차도 주유소 중간쯤 정차했다고 거짓을 합니다.
그리고 가해자와 가해자 친구의 말은 하나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경찰서에는 사고현장에 본인이 후송후에나 뒤늦게나 나타났으며 , 음주 측정도
하지 않았으며 , 도로 표시도 하지않고 , 가해자를 조서가 끝났다고 피신
시켜버리고 , 본인이 병원에 입원 중인데도 조서한번 나오지 않고 사고를
종결 지워버렸으니 이럴수도 있습니까?
경찰이 봉고차 앞에가던 차가 정차하여 봉고차가 추월하는데 오토바이가
이중추월 했다고 하자 매점 주인께서 앞에가던 차는 정차 한적이 없다고
증언하자 왜 쓸때없는 소리를 하냐며 화를 내면서 증인의 말을 무시하는데
경찰이 왜 이렇게 했을까요?

경찰이 하는말 당신 유리하게 해주려고 하는데 왜 짜증인냐고하지를 않나
증인의 말이 쓸때없는 소리라 하지않나 한간에 떠도는 소문에 오토바이
기사가 죽지 않았어 걱정이다고 하지를 않나 이러면서도 공명 정대하게
사고 처리 했다고 하겠죠?
이런 경찰을 믿은 내가 잘못이지요

인터냇 신문고에 글을 올려봐도 지방에 내려오면 아무런 의미가없이 허지부지
끝나버리고 검찰청에는 얼투당투않은 사진을 내어 놓치를 않나 지휘가 높으면 얼마나 높기에 힘없는 백성이라 이리도 무시하는 겁니까?
경찰청은 무슨 얼어죽을 경찰청 입니까, 생사람 잡는곳이 경찰청 입니까?
인터냇 신문고는 뭐에 필요 합니까? 검찰이란 사람이 내귀찮고 너귀찮으니
그런것 올리지 말라니요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이러면서도 정의사회 공정한 수사라 외치겠죠?

모두가 한통석으로 힘없는 백성이라 이렇게 무자비하게 짖밝아 버려도
되는지요?
이 한많은 본인의 원망소리는 안들리겠죠?
들릴리가 없죠 모두가 돈에 귀가 멀고 눈이 멀었으니까요?
나는 하늘을 두고 결백합니다.
한많은 이세상 죽은것이 더 편안 하겠군요 죽음으로 결백을 밝킬수 있다면
그리 하건만 아무리 생각해도 개 죽음뿐이라 생각뿐 정의사회는 물건너간
사회지요

놓은 지휘에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할수가 있겠습니까?
힘없는 백성 하나만 죄를 뒤집어 쉬우면 끝나는 일을요
돈만 있으면 죽은 사람도 살릴수있는 석어빠진 사회 돈도 없으니 어찌
해볼수도 없고 힘없는 백성이라 한많은 마음으로 죽을수 밖에요
여러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이 억울함을요?
누가 그러더군요 초등수사를 뒤바꾸려면 경찰서장 평생 먹고살 돈이 있으면
사고를 뒤집을수 있다구요
포항 법원 민사재판 승소가 26퍼센트 밖에 안된다고 방송에 나온 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군요
싸워 보나마나한 싸움인것을 괜히 돈버리고 몸버리는 헛된 고생이죠
이것이 현실 이라는것을 이제야 알았서요
이어찌 석어빠진 세상이요 말세요 말세 이사회를 누가 어리석어 이리
만들어 놓았습니까?
한숨 또 한숨 미친놈의 세상 돈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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