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님 씨네21에 난 기사까지 올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씨네21아직 못봤거든요. 내부인이지만 약간은 무심하네요. 제가..
인터뷰, 탐방을 온단 얘긴 얼핏 들었는데 글쎄요..
님이 올려주신 기사를 읽으니 님의 생각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재밌는 걸까? 글쎄 좀 웃었습니다. 우리들, 아니 나의 열정과 열기가 느껴지기라도 한 건지.. 표현그대로 초라하기 그지 없는데.. 특히 투박한 현장영상은 제가 담당하고 있걸랑요. 초라하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고 그냥 주어진 조건에서 담백하고 진솔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을 뿐..
'백수네트워크'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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