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실 세상 살기 힘든데요... 걍 그래도 여기 걍 지렁이 오줌누어도 좋구요.. 그런 바람으로.. 제가 잘 몰라서요.. 위 메일로 혹? 계자 변호 있으면... 쬐그미 나마 간간히 제 간사한 맘 있을 때만 보내려구요.. 죄송 계좌 번호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