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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아산,일진소재 상경투쟁 상황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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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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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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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 8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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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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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6월 26일 20시 39분 4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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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아산,일진소재 상경투쟁 5일차 속보
(6월26일)
●마포 일진본사 앞 집회
●11시10분경 사측과의 면담
일진사장과의 면담에서 사장은 우리는 모든위임권을 노무사 에게 위임 했기때문에 노무사와 협상하고 나는 바빠서 교섭에 참가하지 못하겠고 교섭도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만 가능하다고 억지 주장을 펼쳤다.
교섭장소도 서울이 아닌 아산공장에서 교섭하자는등 아직도"노조를 인정하지 못하겠다" 는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우리일진아산과 일진소재 동지들은 이런사장 의 무성의한 태도와 아직도 노조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장의 태도에 더욱더 분노하고 있다.
과연 1000여명의 생존권이 달린지금의 상황보다 더 급한일이 어디 있는지
조합원들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
일진노조 동지들은 이러한 사장의 생각을 더욱더 단결된 투쟁으로 쟁취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전조합원이 다짐 하였다.
●삼주 리틀휴즈 지원방문
우리의 투쟁에 힘을 주기위해 방문한
삼주 리틀휴즈와 즐겁고 신명나는
연대의 장을 마련 하였다.
삼주 리틀휴즈는 지난번 일진노조가
연대투쟁한 사업장 이기도하여 더욱
반갑고 즐거운 투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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