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단속반의 살인폭력으로 장애인 노점상 하재명씨 중태 6월19일 구청직원 500명(동래구, 수영구청 직원까지 동원) 전경 4개중대 철거반원 등 약 1000명의 철거인원을 동원하여 70여명의 해운대 폭포사 노점상에 대한 폭력철거를 단행하였으며, 3급 장애인(목발집고 겨우 움직일 수 있는 상태) 부산노점상연합회 하재명 사무국장이 단속반의 폭력에 의해 머리를 다쳐 뇌출혈로 20일 새벽 5시간여 장시간의 수술을 받고 현재 성심병원에 입원중이다. 자세한 상황은 노동해방의나팔수/노동문화전문채널 노동의소리 노동채널을 참조하세요. 노동의소리 노동채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