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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4. 장애인 노점상 하재명씨 살인폭력 규탄과 노점상 생존권 쟁취를 위한 부산지역 총력투쟁대회
번호 230 분류   조회/추천 577  /  81
글쓴이 인터넷투쟁단    
작성일 2000년 07월 04일 06시 46분 54초
서울에서 출발할 동지들은 오전 7시 30분 제기동 미도파 백화점 앞에서 출발하는 동대문지부 동지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내려가시면 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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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점상 하재명씨 살인폭력 규탄과 노점상 생존권 쟁취를 위한

부산지역 총력투쟁대회





■ 일시 : 2000년 7월4일(화) 1시

■ 장소 : 해운대 역

■ 주최 : 장애인 노점상 하재명씨 살인폭력 규탄과 노점상 생존권 보장를 위한 부

산지역 공동대책위

(공동대표: 김영수, 권병안, 문영만, 민병렬, 안하원, 이춘구, 이성민, 정병관, 원형은 (9인)

* 참가단체: 가톨릭 노동상담소/극단 새벽/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노동상담소/기독교인권위원회/노래모임 참다운/노동자를 위한 연대/민주노동당 부산추진위/민주노총부산본부/민중의료연합/민중연대/민주주의 민족통일 부산연합/부산청년연석회의/부산노동자회/부산노동자운동연대/부산여성회/부경총련/부산민가협/부산경남울산지구 합동추모사업회/부산노동자연합/부산노점상연합/부산빈민열사추모사업회(준)/부산경남학생회협의회(준)/부산인권센터/부산정보연대 PIN/부산청년진보당(준)/부산철거민연합/M-비젼/실천미학연구소(준)/연제공동체/진보의련/청년공동체 민들레/환경자치연구소 소장 정광민

■ 주관 : 부산노점상연합

■ 참가인원: 2500~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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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이후 현장에서 천막농성 계속 진행 중

-> 6월26일부터 매일 해운대 구청과 해운대역에서 집회 및 선전 수행

-> 현재 부산노점상연합 지도부 4일과 회원7인 등 14인에 대한 긴급체포 기도 중

-> 현장에 공대위 상황실 설치(6월24일)

-> 지도부 등 긴급 체포 대상자 부산 모대학에 임시상황실 운영



■ 대회 식순

- 1부 사전집회



- 2부 본대회

개회사

민중의례

내외빈소개(전노련, 공대위대표, 각 지역연합장, 참가 단체)

대회사(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 부산노점상연합지역장)

하재명 동지 아버님 발언

연대사 (안양지역장, 전철연 공대위)

투쟁사1(정병찬 전노련의장직무대행):

투쟁사2(문영만 공동대표):

몸짓공연(푸른나라)

정치발언(청년진보당:조규식 영남위원장, 민주노동당:박순보 시지부장)

투쟁결의문낭독(김태진 공대위집행위원장)



- 거리행진

- 해운대구청 항의방문 및 정리집회



■ 투쟁일정



- 7월 3일(농성투쟁15일차): 한나라당/시청/경찰청 항의방문, 해운대구청 집회

- 7월 4일(농성투쟁16일차): 총력투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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