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영화 '거짓말'이 음란물이 아니라구??????
번호 237 분류   조회/추천 360  /  16
글쓴이 장기표논평    
작성일 2000년 07월 04일 23시 01분 56초
-----영화 거짓말이 음란물이 아니라구??????



지지부지하던 판결이 드디어 나왔다....

실망감을 감출수 없다....



우리 사회가 눈에 띄게 병들어 가고 있음을 본다...

애마부인과 노랑머리의 계보를 이은 음란물의 결정판!! 인 거짓말이

음란물이 아니라니???



사람이 병이 드는 것은,

잠복해 있던 병균이나, 주위에 기회를 노리는 병균들이,

몸의 면역 저항력이 약해질 때 밀고 들어와서,

몸을 그들의 양식으로

삼기 때문이며,

결국은 몸의 생명을 끊어놓는다....



허지만,

그 저항력이 강할 때는,

그 면역저항력에 밀려 죽거나, 한곳에서 죽은 듯이 숨어버린다...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면역 저항 세력인 법정에서,

우리 사회에 들어온 음란균의 공격에 더 이상의 저항을 포기한채,

그들의 활동에 허락을 하고, 방치를 했다....



이젠 여기 저기서 지구전이 벌어질 뿐이다...

시민 단체나, 의기가 끓어 오르는 개인이나, 소집단만이

그 균들을 없애기 위해 고통과 진통을 겪을 뿐이다...



우리 사회의 면역 저항 세력인 법정에 대해 여러 차례 실망했지만,

이번 판결로 인해,

그 저항세력들이 사회적 책임감, 정의감이 있는지 더욱 더 의심스러워진다...



그 균은 청소년과 젊은 세대에게

"섹스를 해라!! 변태가 더욱 즐겁다!! 자유롭게 즐겨라!!!

자기 자신의 동물적 욕구를 숨기지 말고 맘껏 발산해라!!

봐봐!! 보는 것만도 즐겁잖아!! 실제로 해봐!!

해봐!! 해봐!!"

라고 충동질 한다.....



왜 사회적인 비판을,

사회적으로 전통적으로, 금지된 묘사인 변태적인 섹스로 표현하는가???

내용의 좋으면, 그 뜻이 좋으면,

어떠한 파격적인 표현도 관계없다는 말이 아닌가???

그럼

자기 부모를 잔인하게 토막내서 죽이는 영화도 예술이겠군?????

온갖 사회의 고정관념을 없앤다는 취지로, 예술이라는 취지로 말이다....



대개의 우리의 지성인들은 무식하다!!!

모두 예술 지상주의!!, 표현 자유 지상주의!! 에 대해서

광신적이고, 저돌적이며, 독불 장군식으로 빠져있다......



예술가들의 광기는 모두 존중되어야 하는가???

예술이기 때문에???



사회의 모든 모순에 대한 강렬한 비판의식과 기존 고정관념의

허구성에 대한 비판!!! 위선에 대한 비판을 위해서는,



부모를 죽이고, 가족을 죽이는 영화도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정말 웃기는, 그리고 무식하고 맹신론적 예술론이 아닌가????



영화 거짓말은 그 의도와 숨겨진 내용이 어찌 되었든,

원조교제와 섹스 그리고 변태적 섹스에 관한 훌륭한 교재이다!!



그 뜻이 숭고하기에,

금기된 표현을 쓰는 무식함을, 대단한 예술적용기로

착각하고, 행하거나 따르는 한심한 무리들....



"사람을 토막내서 죽이든, 변태 섹스를 하든,

암컷으로 수컷으로 인간의 성을 상품화를 하든,

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를 누리겠다는데 무슨 심의냐??" 하고



쓰레기 같은 영화도 예술이라며,

딴에는 대단한 변명을 하는 무리를 보며,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세균들처럼 보인다....



자신들이 마치 깨어있는 선지자처럼 언행을 할 때는 오바이트가 쏠린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동물적인 욕구와 신성한 신적인 욕구가 공존해있다...

아무리 뛰어난 인재나 수재나 영웅도 섹스가 싫다는 사람은 없다...

허지만,

인간을 진화시키고, 선하게 만들며,

하나의 민족을, 국가를, 사회를 발전시켜온 것은,

신적인 욕구이지, 동물적인 욕구가 아니다......



쓰레기 영화를 쓰레기라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용기있는 사람들을,

병균들이 또 위선자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그럼 동물적 욕구를 마음껏 발산하는게

진짜 정직한 것이고, 진짜 선이란 말인가??



화가 나면, 때리고..... 섹스를 하고 싶으면 아무나 붙잡고 섹스를 하고....

더 쾌락을 얻기 위해 여자를 때리고, 학대하며 정복욕을 채우고....

남의 것이 맛있어 보이면, 빼앗아서 먹고.....등등등



동물적인 욕구를 실행하는 것이 동물적이 아니고, 영웅적이고,

진짜 선이란 말인가????



진짜 용기가 무엇인지 아는가???

두려움을 느끼지만,

옮다고 믿는 일에 과감히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그것을

병균들 말로는 위선이라고 한다!! 그게 진짜 위선인가???



세상에 쓰레기 사상을 전하는 세균들과

어설피 배우고는, 의식 있는 체하는 아그들이,

민주주의와 자유, 평등을 자신의 이기심과 탐욕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마음속에 참을 인자 세자를 쓰면, 살인을 면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동물적인 욕구를 부정하는 듯한 행동이 위선이란 말인가???



인간의 신적인 의지, 욕구가 발산된 발전적이고, 도전적인 기상과 패기로

가득찬 영화가 아닌, 음란하고 퇴폐적인 영상으로,

젊은이와 어설픈 지성인들을 동지로 규합하고 있다....



물론 나도 사람이다...

그런 류의 영화가 나오면 한번 보고 싶다!!!



인간을 암캐와 수캐로 변신하게 만드는 그런 음란한 영화의

감각적 쾌감을 우리는 모두 안다!!



갈등관계의 인간관계에서 감정이 복받쳐서,

상대를 갈가리 찢어 죽이면,

짜릿한 승리의 기쁨을 준다는 것도 안다!!!



그러한 동물적인 감각을 공개적으로 꺼내놓고,

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하는 말은,

우리 모두 동물로 돌아가자는 말이 아닌가???



인간의 신적인 고결한 의지는 고리타분해서 꺼내지 않는것인가?? 못하는가???



상대에게 하는 거짓말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하는 거짓말은 선이다...

헌데

세균들의 말처럼 "자신의 본 마음을 부정하지 말아야 돼!!" 하면서

사실대로 말해서 그 사람이 죽어진다면,

그 참말은 자신의 속마음을 속이지 않았으니, 진짜 선인가???



우리는 동물적인 욕구를 감춰왔고,

없애려 하며 인간의 역사가 이어져 왔다....



그래서

체면상으로, 또 예의적으로 하는 말들이 생겨났고,

여자들의 내숭이라고 불리는 여성의 숙녀예의도,

여성이 지켜야 할 여성다운 도리로 전해져 왔지만,



현시대는 그런 것 모두 거짓된 몸짓!!! 즉 위선이라고 한다......



그리곤 여자보고 암캐가 되라고 하면서 "섹시미인, 글래머는 멋있어!!...."

등등 어쩌구 저쩌구한다...



정말 조같은 세상이다...



여성들의 암캐적 동물성을 벗어나려는 여성다운 행위를

내숭이라며 비하하며,

"너의 동물성을 보여줘!! 위선 떨지 말고....."라고 한다.....



예의란 틀은

자신의 야수성을 길들이고, 거기에 더 나아가

자신의 심적 수양, 행동의 조심스럼의 습성은,

야수성을 아주 위축시켜버리고, 자신의 신적인 영역을 키워가는 방법이었다...



헌데,

현대인은 또한 추적 60분식의 강박관념에 빠져,

자신의 내면에 있는, 동물성을 폭로하는 일이 새로운 깨달음이요,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는 편집증에 시달리고 있다...



거기에다 현대인 모두들 나 잘먹고, 나 잘사는데 빠져서,

자신과 자식들을 신적인 목표를 지향하는 인간으로 키우는 것이 아닌,

동물적 욕구로 가득한 애완 동물로 키우고 있다..



거기에 우리사회의 면역저항세력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우리는 양면성을 가진 인간이란 존재이다....

허지만,

우리 주위의 모든 환경은 인간을 암컷과 수캐로 퇴화시키는,

동물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영상 매체을 이용해서,

예술이라는, 또 표현의 자유라는 깃발을 내걸고

동물적 교미의 성교육을 확실히 시켜주고 있다...



솔직히 영화 거짓말에서 원조섹스만 아니라도,

좀 참으려고 했다..



세상에!! 아무리 허구이고, 표현의 자유라지만,

그렇게 상대가 없어서,

일찍 결혼했으면, 딸같은 애란 말인가???

정말 빌어먹을 영화다!!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이 있었다....(영어이름은 기억이 잘 안됨.....)

그가 텔레비젼이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것을 보며,

꿈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공간적 제약을 없애고, 동시에 하나로 모이게 하는,

방송매체는

사람들을 무지에서 벗어나게 해서,

그 영혼을 보다 높은 차원으로 진화시킬수 있다는 꿈이었다...



허지만

현실은 그의 꿈과는 반대로 나아갔다...



시청률 경쟁으로, 자극적이고, 감각적인 큰 돈이 걸린 퀴즈쇼나 오락프로그램으로

아까운 사람들의 시간과 정력만을 낭비해가는 것에,

혼자 싸우다, 지쳐서 죽었다..



허지만

그가 죽을 때까지도 TV에 미련을 못버린 이유는 TV의 위력 때문이었다..

잘만 사용하면,

최단 시간내에 인간의 정신적 영혼적 발전을 쉽게

진보 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패배자처럼 죽었지만, 그의 꿈은 세계로 퍼져나갔다..



세계를 비롯한,

우리나라에도 흔한 기독교방송이나 불교방송등등이 쓰레기 같은 프로에

대항하며, 면역력을 키우고 있다....



그 위력을 아는 히틀러도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방송매체 특히 TV와 영화를 철저히 활용했다...



북한의 사정이 말이 아니다...

허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평온을 유지하는 것은 김정일의 영화선전 정책으로,

이미 쇄뇌 당한 대다수 북한사람들이 새로운 반혁명은 꿈도 못꾸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그러한 파워풀한 영화에 대한 심의는 당연한 것이다....



거짓말같은 쓰레기 영화는 부분 선택삭제도 필요 없이,

세상에 못나오게 하여야 한다....

그래서 일벌백계로 다시는 그런 쓰레기적 영화가,

예술의 탈을 쓰고 나오지 못하게 막아야한다!!!!



동물적인 욕구로 가득한 영화들이

예술이라는 허울좋은 탈을 뒤집어 쓰고

사람들을 암컷과 수컷으로 퇴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폭력 영화에 노출된 사람들은 문제해결에 폭력성향이 짙고,

(그런류의 TV, 영화가 난무하는 미국에서의 초등학생의 연이은 총기사고는

그래서 당연하다.....)



섹스영화 특히 변태적 섹스영화에 노출된 사람들은,

상황만 주어지면, 변태적 섹스나 성폭행의 성향을 가진다....



그 말은 자신의 욕구를 해결할수 있는 강자적 환경에 취해졌을 때,

그 욕구를 발생시키고, 행동으로 발산하느냐??

그 욕구가 생기지도 않고, 참느냐?? 하는 문제이다...



영화 거짓말을 본 사람들은,

어린 소녀와 단 둘만이 있게 되는 상황속에서,

소녀을 성폭행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성적 욕구가 발생하는 것이,

안 본 사람들보다 한참 더 높다는 말이다....



그런 쓰레기같은 영화는 인간의 신적인 욕구와 의지를 병들게하고,

동물적인 욕구를 더 키운다....



그것이 위선이 아닌,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참된 표현의 자유권이라고

주장하며,

인간을 동물로 퇴보시키려고 애쓰는 세균들인 것이다...



영화 거짓말이 음란물이 아니라고 사회에서 공언이 되면,

더 자극적이고, 감각적인 거짓말2!!! 거짓말2!!! 등등의

아류작들이 나올 것이다...

그리되면,

10청소년들이 공부보다 섹스에 열을 올리고,

태아가 화장실에서, 음침한 곳에서 죽임을 당하는 비율도,

미혼모의 증가율도, 하늘을 찌를 것이다...



우리 민족, 이 땅은 선조의 땀과 피로 지켜낸 것이다...

헌데

배부른 개같은 후손들이 이 성스런 땅위에서 자신의 정신을

팔아서 쾌락만을 찿고 있는 개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온 몸을 바쳐서 이 땅을 지킨 조상들의 노력들을 우리들은

마리화나의 몽환속에서 날려보내고 있다...



하나의 민족이 동물성으로 변하게 되면,

스스로 자멸하던지, 타민족에게 정벌 당해 노예가 된다...

우리는 과거를 잊고 있다.....



이런 거짓말같은 쓰레기 같은 영화는

인간보고 동물이 되라!! 암캐가 되라!!! 수캐가 되라!!!

야수가 되라!!! 라고 외친다...

그러한 일명 예술 영화가

진짜 예술인가???

그러한게 예술이라면,

모든 예술가들은 아프면 수의사한테 가고,

목에 개목걸이를 하고,

잠은 들판이나 개집에서 자야 마땅하다....



세균들은 죽이거나, 몸 밖으로 쫓아내야 건강을 되찿는다....

그것은 진짜 의식이 있는자!!! 순국선열들의 뜻이다....



우리 민족의 혼과 정신을 병들게 하는 자들에게,

깨어있는 자와 순국선열들의 분노를 대신해서

이 참늑이 타오르는 증오의, 분노의, 불길을 보낸다....



대한민국 만세!!!

대 한민족 만세!!!

백두산족 만세!!!



위대한 한민족의 후예여!! 영웅의 아들과 딸이여!!!

이 세상을 구해낼 임무를 부여받은 영웅들이여!!!

이제 그만 눈을 떠라!! 잠에서 깨어나라!!!!



장기표시사논평(갑논을박#1402) www.welldom.or.kr

글쓴이:참늑 200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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