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모 방송의 토론을 보고 이글을 올림니다 정부를 아니,금감위를 대변하는 대변인이라는 자의 방송태도가 너무나도 기분을 상하게 하여 잠을 뒤로하고 몇자 적어보네요 말 그대로 토론일진데 상대를 무시하며 강자의 모습만을 보여 줄려는 태도에 감명(?)받았습니다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