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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거리공연 웬, 일?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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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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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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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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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문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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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9월 10일 18시 34분 5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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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공연 '웬, 일?'
9월 13일 4시 월미도 문화의 거리
9월 14일 4시 부평 문화의 거리
9월 15일 4시 동인천역 광장, 6시 인하대 후문(장소 확인, 문연)
출연 : 기만서, 연영석, 인하대 풍연, 더늠 및 현장 풍물패
연출의도
노동문화제를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자리로 한다.
남북통일정국속에서도 여전히 김대중정권의 기조로 유지되고 있는 신자유주의정책과 그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그리고 공안탄압(롯데 호텔과 사회보험 노조 등)에 대한 내용들을 선전한다.
연출 형식
각설이와 노래, 풍물을 적절히 배치하여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만든다.
각설이 약장수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도록 한다.
공연 순서 및 내용
·풍물패 길놀이 - 공연판 주변을 돌면서 거리공연의 시작을 알리고 주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영석 - 2곡
·약장사(기만서) - 현실의 문제를 대사로 풀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롯데 호텔과 사회보험 폭력진압을 통해 드러난 공안 탄압정국과 하반기에 예상되는 강력한 구조조정 그리고 구조조정과정에서 증대하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 8.15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과대 포장된 통일정국 등등과 이 과정에서 정권으로부터 억압받고 고통받는 민중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단지 현실을 폭로하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정규직,정리해고 철폐,노동시간 단축등으로 대안을 제시한다
·연영석 - 3곡
·풍물패 - 오방진 마당, 오방진 마당으로 역동적이고 힘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다시 일어서서 현실 문제를 스스로 극복해가는 노동자의 모습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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