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청춘사이트 게시판 글을 퍼온것 입니다.
연행상황 개요:
10월 24일 5시경 서울 지방경찰청 보수2대에서 5명의 형사가 영장을 제시하고 청춘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사무실에 있던 청춘대표 윤여창씨와 함깨 있던 김유경씨도 같이 연행되었다. 같은 운영자 신봉구씨는 사무실이 아닌 확인 되지 않은 곳에서 연행이 되었다. 25일 새벽 6시 까지 조사를 받은 상태이며 위치는 장안평동 보안수사대 건물에서 아직까지 조사중이다.
연행과정의 정확한 상황은 아직 파악 중에 있으며 대책마련을 하고 있는 중이다.
청춘의 홈페이지는 곧 강제 폐쇄될 예정입니다.
공지:
연행의 과정에서 목격한 내용이나 제보가 있으면 연락 바랍니다.
아직 청춘TV 탄압에 대한 대책위가 꾸려지지 않은 상태여서 조직적으로 움직여지지는 않지만 준비중에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대책마련을 함께 고민해주실 개인이나 단체는 연락을 기다립니다.
김관용 016-431-1926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청춘 관계자를 즉각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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