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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진] 청춘대표 연행이후 사무실
번호 372 분류   조회/추천 209  /  69
글쓴이 노동의소리    
작성일 2000년 10월 26일 11시 23분 15초


청춘싸이트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져있던 체포영장


경찰은 강제연행사실을 가족 등에게 일체 알리지 않았다. 청춘 대표의 형이 사무실을 방문하여 책상위에 놓여진 압수목록 용지를 보고서야 연행사실을 알 수 있었고, 경찰청의 이곳저곳 전화를 통해 소재를 파악할 수 있었다. 위 체포영장의 경우 또한, 가족이 직접 경찰청에서 받아온 것이다.




사건다음날인 25일 오후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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