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는 참세상 방송국의 언론관은 한쪽으로 치우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사실보도가 아닌 아직 한쪽의 의견을 마치 사실인양 호도하고 있다.
바로 노기연 김상복이사의 사건이다.
이 사건은 서정영주의 일방적인 폭로(그것도 전해들은 말)와 100인
위원회의 성명서와 회원들의 처벌주장만이 난무한 상태이다.
아직 노기연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았고...
당사자간(김상복-서정영주)의 만남도 없는 상태에서 서정영주의 억지에
가까운 주장만이 있을뿐이다.
그러나 참세상 방송국에서는 한쪽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실었다.
과연 이 사건을 100인 위원회 주장대로 참세상 방송국은 보는것인가.
내가 보기에는 100인위원회 활동을 하는 많은 이들이 직간접적으로
이곳에 참여를 하고있는 영향도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큰 문제이다.
바로 자신의 지위를 내세워 결론도 않난 사건을 일방적으로 선전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참으로 실망이다.
참고로 나는 노기연과도 아무런 연관 없는 사람이고...
이 사건에 관심 많은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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