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강동구 천호3 동 뇌물 바이러스 환자들에 광란
번호 383 분류   조회/추천 607  /  68
글쓴이 신문고    
작성일 2000년 11월 01일 15시 06분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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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강동구 천호3동177-1(201호)에 밤을 주목하여 주십시요.

저는 천호3동 고분다리 시장 코키리 슈퍼 및에 동부컴퓨터 지하에 살던
목수 유영식 입니다.

지금은 천호3동 177-1 201호로 이사했읍니다.
저는 여기 인간 쓰래기들이 모여 저지르고 있는 잔인하고 추악한 신종 범죄를 여러분께 알리고 검찰에게 수사를 촉구 하여 진실을
밟히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글을 각 신문사 기자분들 께서 읽으신다면 이 사건을 취재 하시여 세상에 공개 하여 줄것을 부탁드림니다.

그렇게 강동구가 떠들석 했던 사건은 바로 이렇습니다.
가정 주부인 파렴치 한 여자 둘이서 내가 부엍에서 목욕을 하는것을. 홈쳐보다가
이웃 주민들에게 들켜 입에 오르 내리고
창피를 당하자.

경상도 여자인 이들은 경상도 경찰에게 뇌물을 주어 그 혐이를 나에게 뒤집어 쐬워놓고 자신들에 소행을 정당화 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에 뇌물을 먹은 같은 지역 경찰들은 같은동네에 있는 경상도 사이비
교회 인 들과 경상도 주민들과 무당을 시켜 밤과 낯으로 나를 저주하는 굿과 (일명 심령 수사법 나에 의식을 혼동시켜
잠재 의식속에서 나에 과거를 추적 범죄흔적을 찾으려 함)

방문에다 돌과 쓰래기 던지고 문을 걷어 차고 다니며 몇달동안 잠을 자지 못하게 하여 놓고 혼미한 정신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를 10년씩이나
작업 현장까지 따라다니며 돌아버린놈 미친놈 위험한놈 으로 둔갑 시켜 도덕적으로 타락한 인간으로 허물을 뒤집어 쐬어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나를 고립 시켜
어린 자식들에 학업까지 짓 밣아
장래마져 무참히 파멸시켜 버린 사건입니다.

지금 이들은 증거를 없에려고 무당과 사이비 교인들에 조직력을 통하여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과
이간질 시키고 내가 가진것이 없어
아무짖도 할 수 없도록 생계수단을 철저하게 파괴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갓 추악한 만행으로
우리가족에 사회 생활을 매장 가족에 생계마져 위협하고 있읍니다.


지금 이 범인 집단 들은 진실을 공게하고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나와 나에 가족을 죽이려고 몇번의 실패를 거듭하고도
주민들과 인근 사이비 교인들과 같이 자신들을 정당화 시켜줄 명분을 만들려고 계속 동네 주민및 사이비 교인들을 이용하여 모략중상으로 일관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괴한 두명으로 하여금 나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고 있읍

여러분! 이제 진실을 바로알고
죄없이 무고하고 성실했던 한 시민이 이유없이 타락한 지역인끼리에 동조와 사이비들에 뇌물잔치의 결과로서 잔학무도한 이 범인들에
사건 은페의 수단으로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여러분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 줄것을 부탁 드림니다.


범인들은 자신들에 하수인들 그리고 증인들을 실명과 실거주 주소지를 공게하자
이들은 지금 증인들을 찻아다니고 전화를 걸어 설득과 협박으로 입을 막아 증거를 인멸하고 사회.비 집단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나를 오히려 역으로 무고와 명예
훼손으로 죄를 뒤집어 쐬워 나를 가두고 사건을 영원히 은페하려 하고 있읍니다.

이러한일은 언젠가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식들에 고통 일수도 있으며 그간 베일에 가려졌던 사이비들의 횡포와 뇌물쳐먹고 지역 감정까지
이용하여 증거를 없에려고 사람까지도 죽이려 했던 경찰에 이토록 잔인하고 추악한
신종 범행을....
그리고 그 권력의 힘을 이용하여 무고 하고 선량한 서민들에 피를 빠는 인간
벌래들을 결코 힘없다
묵인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PS"
다음은 범인들과 범인들에 하수인들 입니다.

뇌물을 쳐먹고 아무 이유도 없는 사람을 수사 한답시고 이 사건을 지휘한 광란에
정신병자들 경찰들과
고분시장 내 정육점을 했던 백정년 으로 사이비 교회에 일원이며 같은 사이비 교회 교인들과 동네 무당 그리고 나의작업 동료였던 천호3동에 사는 건축 목수
임동철 02-487-7291
목수.최무준. 권석중 또 목수 첩으로서 술집 창녀와 그 시누이가 있읍니다.

택시 운전수 이름 : 이은수

이 사람 마누라는 나를 음해 하고 죽이려고 했던 사이비 집단 범인들에
청탁으로 경찰에게 뇌물봉투를 전달한 자임

당시 뇌물 봉투를 받아간 사람은 매일 앞집 방에서 잠복하며 온갖 파렴치 한 만행을 저질렀던 사람으로
군 야전잠바에 검정색 물감을 드린 옷을 입고 있었읍니다.

최진원 최행지 이들은 친 형제로서 범인들에 지시로 자신들에
친구들을 동원하여 나를 살해 하려 했던 자들입니다.

또 이들은 내가 사실을 밝혀 줄것을 요구하며 올려놓은 행정부및 각 방송 신문사 인터넷 게시판 운영자들에게 조직적으로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걸어 본 게시물을 게시 거부케 하거나 삭제를 요청하며 온갖 횡포를 자행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힘없는 우리 가족에게 법의 정의를 가정한 권력과 사이비 교회 조직력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 광란에 정신병 환자들은 지금 내가 사는집 천호3동 177-1 번지내 윗층에서 철면피한 주인 여자에 집과 방을 점거한체 이 여자를 설득 묵인 아래

남에집 현관문 발과 주먹과 둔기로 때려놓고 잽싸게 도망가 옆집 아래집으로 숨어
버리고 윗 방에서는 천장을 둔기로
찍어가며 사이비 교인들과 무당 굿을 하고 있으며

불량배들을 골목 곳곳에 세워 건물을 애워싸고 하루도 쉬지 않고 날이
밝을때까지 세상에 듯고 보지도 못한 별 희한 한
짖으로 공포분위기를 조성 하고 사생활을 엿보며 완전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들키면 얼굴에 화장을 고치고 가발을 쓰며 다른 옷으로 바쿼 입습니다.
변장술은 김일성 기쁨조를 빰치며 이들은 이렇듯 변장하고는 바로 내가 알아볼수가 있는지 내 앞에 나타나 확인 하는 대담성을 보이면서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사이비교인들을 집앞 여러곳에 모이게해 옆집및 동네 주민들로 위장 내 등뒤에서
나를 험담하고 능멸케 하여 저희 가족들에 자존심을 건들며 짖밟고 사실을 확인 하려
고 물어보면 시침이를 때며 비웃는 이 방면엔 전문적인 사이비 테러집단들에 횡포
입니다.

이들은 또 이웃들과 이간질
시키기 딸들과 혼자사는 나에 사생활을 염탐 흠을 잡고 온갖 수모로 능멸하여
모욕을 주며 밤마다 주민들을 우리집 문앞에 동원하여 무슨일이 있는것처럼
잊지도 않은 사실을 만들어 흥미를 자극케 하여 윤리와 도덕적으로 타락한
파렴치인 으로 만들고 사회에서 매장 시키는
사이비 특유에 짓만 골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10년걸쳐 긴 시간동안 뇌물 쳐먹고 주민들과 인근 사이비 교회를 이용 이렇듯
대담한 범죄를 할 수 있는 집단은 과연 여러분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제 이들의 막강한 권력과 돈과 조직력에 의하여 가족과 나 스스로 를 보호할 아무런 대책이 없읍니다.
최근에는 저의 가족에 생계 수단을 압박 하기 위하여 저의
딸이 직장에 다닐 수 없도록 만들어 놓고 말았읍니다.
여러분!
저와 저에 가족을 지켜주십요.
그리고 검찰이 수사하여 진실을 밟히고 범인들을 심판할수
있도록 여러분에 협조를 부탁 드림니다.


연락처:017-286-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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