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게시판이 개판이 됐군요. 운영자님께서 아래 게시물들을 이렇듯 방치하시니 졸지에 참세상방송국이 뽀르노로 가는 통로가 돼버린 느낌입니다. 게시물 작성자들의 자율적인 책임의식을 기대하기엔 이미 '만시지탄'+'어리석음'밖엔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노래 들으러 왔다가 기분 잡쳐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