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 1년 동안 시름시름하면 준비했던 시험을 치루고야 말았습니다.
막상 보고나니 결과를 떠나서 일단은 후련합니다.
이제 11월이 지나면 그동안 하고 있었던 조교 생활도 마무리 됩니다.
이제서야 좀 걱정을 털어버리고, 참세상 방송국을 바라만 보는 사람이 아닌
직접 참가하는 사람으로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괜찮다고 생각되는 의견들을 생각나는 대로 무지막지하게 올릴려고 합니다. 보는 것은 자유고 판단은 냉철하게 해야겠지요..^^
12월에는 꼭 한번 다시 찾아갈 겁니다.
참 그리고 한가지 제안이 있는데 프로그램 옆에 런닝타임을 지워버리는게 낫지 않을까합니다. 사실 사람들이 왔다가 시간에 질려서 그냥 가버리면 안되니까요....물론 관심있는 사람은 주욱~ 지켜보겠지만 그냥 왔다가 볼 수 있는 사람들도 많이 끌어들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아니면 30분짜리를 잘게 쪼개서 몇 편으로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구요....
이만 첫번째 제안이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판콜F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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