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들이여∼
연대 투쟁이란
안기부와 함께 늘 가까이에서 투쟁하는 것을 말하는 가 봅니다.
개밥의 개는 안기부이고, 그들의 밥이 되어준 것을 아이가 기억하고 있는 가 봅니다.
그들이 개라는 걸 어떻게 알아버렸을까요?
죽음보다 괴로운 것은 고통을 느낀다는 것이지요
느끼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죽어서도 살아나는 언어로 여러분을 호령하는 김구 선생은 죽은 자가 아닙니다
살아서도 고통을 느낄 줄 모르는 몸뚱아리들을 어찌 산자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외로움 옆에는
김양무님의 투쟁이 함께 있습니다.
산자들이여,
죽은 자들의 깨어나지 않음을 원망하지도 기대하지도 맙시다
아직 죽을 수 없는
살아날 수 밖에 없는 여러분의 동지를
가까이에 있지 않아도
그곳에 가있는
김양무님과 같은 분을 가슴에 품고 있지 않습니까?
아기에게 개밥이라는 말을 듣고도 참을 줄 아는
넉넉한 품에
스킨쉽을 충분히 해주기를 아기아빠에게 부탁드립니다. 아기를 많이 껴안아주시고 많이 살을 부벼주셔야겠습니다.
동지들끼리도 서로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약점이 바로 칭찬할 점이더군요. 세상의 가치관으로
제국주의의 가치관으로 별볼일 없는 취약점이 될지라도
단군님의 눈으로 볼 때 순정한 보석과 같은 영혼을 만날 수 있는 곳이
투쟁의 장소에 있는 동지들일 것입니다.
표현하면서 서로를 부축하는 것입니다.
by 동지들이여~
12월 7일
투쟁∼!
동지의 아픔을
저의 감동으로 삼는 것 같아 너무 미안하지만
좋은 글 보았습니다.
농성하는 동지들, 잡혀간 동지들
언제나 잊지않고
열심히 국가보안법 철폐시키겠습니다.
투쟁~!
2000/12/08 (08:36)
힘내세요!!
많은 관심을 못쓴 것이 맘이 아프네요
하지만 정당한 투쟁 언젠가는 승리 할거예요!!!
건강하세요!!!
계속해서 투쟁 총화 부탁드립니다.
by 소명아
2000/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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