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장면으로 손꼽히는 장면!!
한 남자가 옆에 앉은 여자의 눈을 날카로운 면도칼로 도려내는 잔혹하고 엽기적인 이 장면은, 초현실주의의 거장 루이스 브뉘엘과 초현실주의 화가인 살바도르 달리가 1929년에 만든 <안달루시아의 개>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올해 2000년,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루이스 브뉘엘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학교 서울에서는 "탄생 100주년, 루이스 브뉘엘 회고전"을 주최합니다.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있을 이번 회고전에서는, <안달루시아의 개>, <이상한 정열>,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등 브뉘엘 감독의 전시기에 걸친 대표작 12편을 모두 35mm 필름으로 상영됩니다.
관람안내 : 1회 5,000원/전회관람권 35,000원/10인 이상 단체할인 4,000원
문의전화 : 595-6002/6004
홈페이지 : www.cinephi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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