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연예인 백지영은 죽고싶을 정도의 피해자이지만 공인으로써의 명예와 권리 이전에 따르는 의무와 책임감때문에 자신의 억울함과 불행을 감수하고 사과를 하는 용기를 보여주었고, 반면 한 소설가 박일문씨는 피해자의 고발이 있는 가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공인으로써 따르는 의무와 책임감은 져버리고 공인이 가질수 있는 명예와 권리에만 급급해서 이싸이트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관음증 환자들로 손가락질 하는 반박글을 게시해서 네티즌들을 바보로 여기고 놀렸습니다.
상식적인 이치로 우리가 신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그렇다면 신문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전부 관음증 환자들일까요?
저는 우연히 신문에서 기사를 보게 되었고 참세상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 사실 저는 박일문씨의 반박글이 있기전에는 익명성을 이용해 통신상에서 잘했다 못했다.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범죄사실의 유무는
사법부에서 가려줄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해자 실명공개명단에서 피해자의 고소가 있는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의를 파악하는것은 사법부의 판단이 따르겠지만 그이전에 억울한 가해자가 생겨난다면 명단을 발표한 100인위원회는 손상된 명예를 완전 복구시켜주어야할 의무와 책임이 따라야할 부분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겠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이전 동안에 저는 그저 묵묵히 자유게시판에 글들을 읽어보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박일문씨는 충분히 보복성이 있는 글을 군데군데 게시물로 올렸다고 보여졌습니다.
자신의 실명공개가 있자 100인 위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데 그치지 않고 유령집단에 정신병자라고 욕을 해대는 글을 남기는 과정에서 네티즌들에게까지도 싸잡아서 관음증 환자라고 했습니다. (보기:박일문씨말중에서=나는 지금 음험한 욕망을 가누지 못해 붉은 눈으로 사이트를 들락거리는 관음증 환자들의 침을 질질 흘리는 더러운 행진을 본다.)
그렇다면 피해자의 고발이 따르는 그가 저질른 강간죄의 성관계는 숭고한것이며 한소설가의 편에만 서서 동조하고 주장을 피력하지 않으면 그외의 네티즌들은 모두 음험한 욕망을 가누지 못해 침을 질질 흘리는 더러운 행진들을 하고 있다는겁니까?
공인이라면 공인이라고 볼수 있는 소설가 박일문씨의 강간죄여부의 유무는 사법부가 꼭 밝혀주겠지만 우선적으로 대다수 서민들의 상식을 배제하고 인간 본연에서 윤리적으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조차 분별 하려들지 않는 독특한 궤변이 돌출된다는 점에서 박일문씨의 해명에따른 반박글이 무척 보기 안좋았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피해자가 강간으로 고소를 했고 그 피해자에게 무고죄로 맞고소를 했다가 고소를 취하하는등 공인으로써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으니 사법부의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그를 소설가로써 신뢰하던 독자들과 네티즌들에게 조금 지켜봐주고 신중하라고 오히려 작가답게 글로써 성실히 청할수는 없었던 걸까요?
저는 가해자의 인권보다는 상식적으로 짓밣힌 피해자의 인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일뿐이며 학원강사가 수강생을 9월 같은 한달에 3명이나 강간한 일로 인해 생긴 인터넷 싸이트 카페 다음넷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른둘의 지극히 평범한 가치관을 지닌 남성입니다.
물론 이사건도 인터넷에서 다루어지기 이전에 그 학원강사는 네티즌들을 협박했었습니다.허위사실 유포죄로 명예훼손 고발하겠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몇일뒤에 사실을 인정하고 부랴부랴 네티즌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네티즌들은 절대로 우매한사람들이 아니며 인터넷이라는 공간역시
무법지대는 아닐것입니다.
처
음
내
게
오
던
날
처
럼
From : Mr.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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