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여러분은 이런일 상상이나 하십니까?
번호 455 분류   조회/추천 307  /  67
글쓴이 踏雪無痕    
작성일 2000년 12월 27일 16시 07분 53초
여러분은 이런일 상상이나 하십니까 ?

현대의 만행을 고발한다


성 명; 배 문 식 [전화: 052-243-5160. 212-1160]
주민등록번호: 540323-#######
주 소: 울산광역시 중구 태 화 동 4736번지

보 험 기 관: 현대해상화재보험㈜ [전화02-732-1212. 052-265-5656]

호소인은 1997년 5월 20 일 14시경 운전자 김 분순 [처형] 이 운전하는 승용차의 운전자 옆 좌석에 동승하여 부산에서 울산으로 오던 도중 운전자의 실수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하여 동강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호소인이 연대 보증을 해준 사실이 있는 옥 동 새 마을금고에서 1998년 4월 28일 자로 교통 사고 보험금 의 피해자 보상금채권을 압류하자 현대해상은 자동차 보험금의 피해자 보상금 채권 이 압류된 것을 기회로 이용하여 보험금 지급 책임이 있는 보험기관으로서의 의무를 져버리고 진료 관 계 비등 자동차 보험금의 피해자 보상금을 사기하여 부당 이득을 취할 목적으로 호소인이 치료를 받고있던 동강병원에 계획적으로 치료비를 지불하지 않고 치료를 받지 못하도록 방해 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호소인의 치료를 위하여는 검진과 진료 능력이 있는 병원으로 전원 해서 치료를 해야한다는 의사의 소견이 있는데도 현대는 호소인을 진료능력이 있는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주지 않아 호소인은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검진능력 이 있는 울산대학 병원에서 1998년 7월 20 일자로 임상심리검사등 진료에 필요한 검진을 받기로 예약까지 해놓고도 검진조차 받지 못하고 상처가 악화되어 오른손이 마비되었습니다

호소인은 현대로부터 이처럼 부당한 대우를 당하면서도 경제적인 여건이 어려워 자 비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형편이므로 어쩔 수 없이 1999년 2 월 26일까지 동강병 원에서 물리치료만 계속 받았으나 담당의사가 동강병원은 검진 능력이 없어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없으며 또 호소인을 계속 치료해 주기에는 현대가 치료비가 지불히지 않아 곤란하므로 타 병원으로 전원하여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하였으나 현대는 끝내 호소인의 치료비 지불보증을 해주지 않아서 호소인은 1999년 2월 26일 이후 현재까지 아무런 치료를 받지 못하고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치료의 시기를 놓쳐 오른손이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실이 이처럼 명백하며 계속치료를 요구하며 항의하자 현대는 호소인에게 현대는 호소인이 치료를 종결한 사실이 없는데도 호소인의 치료는 99년 2월 26일자로 종결됐 으며 더 이상 보험금 지급 의무가 없다고 거짓말로 발뺌하는 파렴치한 만행을 저지로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분명한건 호소인은 교통사고의 부상을 치료 받지 못하여 오른손이 마비되고 있으며 현대는 어떤 이유로든 환자의 치료를 강제로 중단할 수 없으며 당연히 치료와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현대는 호소인이 치료를 요구하며 항의하여 궁지에 몰리자 호소인의 치료는 99. 2. 26 일자로 33% 년 한시 장해로 종결됐으며 호소인의 오른손의 마비는 교통사고가 아니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증거를 조작하고 호소인이 검진조차 받은 사실이 없는 서울대학 병원 소견서를 부정으로 발급 받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하는 범죄도 서슴치않았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모든 사실이 이처럼 명백하고 교통사고가 분명한 사건에서 현대는 치료중인 환자의 치료를 강제로 중단하고 궁지로 내몰아 보험금을 사기하기 위하여 증거를 조작하고 무엇보다 우선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는 교통사고 피해자가 치료를 받지 못하여 오른손의 마비가 진행되는 데도 보험금 지급의무가 있는 보험기관이 환자에게 보험금 지급 의무가 없다며 방치하여 호소인은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하고도 치료조차 받지 못하여 오른손이 마비되는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는 이처럼 잔인한 보험사입니다 호소인은 그동안 현대로 부터 겪은 고통은 말로 다 할수 없습니다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하고도 보험사가 보험금을 사기하기 위하여 환자의 치료를 외면하고 짓밟는 동안 고통에 신음하며 오른손이 마비 되는 아픔이 상상이되십니까 ?
사실이 이런데도 정부나 사회단체 정치인 언론 모두 이 사건을 누구하나 관심 조차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나 사회단체 언론에 묻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억울한 민원이 방치되고 외면 당해야 하는지 ?
이제는 호소인도 더는 참지 않는다 현대에 불이라도 지르고 말 것이다

이 같은 현대의 만행을 입증할 증거자료는http://myhome.shinbiro.com/~munsikb/index.htm 이곳에 현대의 모두 실려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서명을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이 글을 여려분이 알고계시는 SITE 에 많이 옮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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