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어머니를 죽일 생각은 아니었다"
번호 458 분류   조회/추천 200  /  67
글쓴이 독자    
작성일 2000년 12월 30일 12시 18분 25초



유치장 인터뷰: 노모를 이불에 싸 내다버린 아들

현재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에서 보도중..

김미선 기자 iosono@ohmynews.com

"악착같이 돈 벌어서 다시 모셔올 생각이었다. 하루에 점심 1끼니만 먹으면서 70만원을 모았다. 사글세라도 얻을 정도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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