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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 특급비밀.공무원 봉급이올랐대요,경찰은 단군이래 최고로 더 올랐대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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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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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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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1월 04일 20시 49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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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무원 보수가 총액 기준으로 지난 해에 비해 6.7% 오르고,
호봉의 정기승급 시기가 연 2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대통령의 연봉은 1억 2천 7만 9천원.
국무총리는 9천 3백 2십 2만 3천원.
감사원장은 7천 51만 7천원.
장관이나 장관급은 6천 5백 58만 2천원.
1급 1호봉은 1,408,600. 20호봉은 2,465,900.
9급 1호봉은 485,100. 20호봉은 1,003,100
군인은 소장 1호봉이 1,897,700. 10호봉은 2,334,200
하사 1호봉 488,600. 10호봉은 665,000
이등병은 14,800.일등병 16,000
전문대학 대학교원 1호봉 653,300. 30호봉은 1,846,000
대학교원은 1호봉 714,800. 30호봉은 2,004,400.
경찰은 박봉이라 부정을 한다고 여겼던지 많이 올렸다.
정권을 잘 지켜 달라는 뜻이 담긴 것인지 어쨋든 많이 올렸다.
가장 고위직인 치안정감과 소방총감이 1호봉 1,408,600. 20호봉 2,465,900이다.
가장 하위직인 순경과 소방사 1호봉 529,600. 20호봉이 1,047,600이다.
이것은 본봉이다.
별도로 치안 활동비 10만원,파출소 대민 활동비 7만원,교통요원 수당 10만원이 올랐다.
이번 수당 인상으로 전체 경찰 병력의 99.5%에 경정 이하가 혜택을 받게 되었다.
평균 임금 인상율은 20~30% 이른다.
금액으로는 월평균 4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올랐다.
경찰청의 최고인 이무영씨는
"이제 순경으로 들어와 7~8년 정도 되면 월평균 220만원에서 250만원을 받게 돼
박봉이란 말이 없어지게 됐다"고 언급했다.
돈으로 제대접 받게된 경찰 여러분!
벌어진 입 다무세요. 표정관리 잘하시고요.
정권을 지키는 몽둥이 보다는 민생과 정의를 지키는 경찰이 되세요.
부디 '똥파리'니 '민중의 몽둥이'라는 소리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또 하나, 강자에 약하고,약자에 강한 근성도 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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