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의경에 지원하구 그 생활에 관해 여러가지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작하지도 않은 의경생활에 벌써 까마득한 나락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와서는 후회도 많이 되고 다음달이면 훈련소에 들어가는데.... 정말 모르겠군요.....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