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딸아이를 가진 아빠 작성일 : 2001.01.13 10:48
심각하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양천경찰 홈페이지에 항의합시다...
=퍼온글=
★62세집주인이 6살 여아 200회 성폭행!!★
조00 양(6살)이 집주인 신흥재(62세)한테 200여회나 성폭행당한 사실이 알려
져 양천구 일대가 떠들썩하다.
이런 사실은 조00양의 어머니 변명숙씨가 유인물을 뿌려 알려지게 되었다.
유인물을 읽어보면 사지가 뒤틀릴 정도로 흥분하지 않을 수없다.
성폭행범 신흥재는 조00 양 뿐 아니라 다른 4명도 성폭행을했다고 한다. 이
런 희대의 성폭행범을 양천경찰서에 고소하여 신흥재가 구속되었지만 청와
대 빽으로 두달만에 병보석으로 풀려났단다.
신흥재의 아들이 공군 중령으로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는 파이롯이기 때문이
란다.
신흥재는 병보석으로 풀려나자마자 또 조00 양과 다른 여아를 덥쳤다고 한
다. 그래서 다시 양천경찰서에 고소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조사도 안하고 혈
액행마저 조작하고 성폭행 당한 어린이가 또 있다고 제보해도 조사도 안하
고 피해자 어머니를 죄인 취급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어이 없게도 성폭행범
신흥재가 조00 양의 어머니 변명숙씨를 무고죄를 뒤집어씌워 고소하여 변명
숙씨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유인물을 만들어 양천구민에게 뿌려 이 소문
이 서울 전역으로퍼져나가고 있다.
신흥재는 얼마나 악랄하던지 여아들을 성폭행할 때마다 발설하면 너도 죽이
고 엄마 아빠도 죽인다고 협박하여 어린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죽을까봐 발설
을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00양의 음부가 퉁퉁붓고 피가 나와
야단치며 물어본 즉, 신흥재가 또 성폭행 했다고 하여 양천경찰서에 고소하
였으나 어처구니 없게도 조사도 안했다고 하니 이런 경찰관에게 월급을 주
는 국민이 불쌍하다. 이런 경찰관
을 믿고 사는 양천구민이 불쌍하다. 이런 엉터리 경찰관에게 월급 주는 경찰
청이 불쌍하다.
청와대 빽만 있으면 여아를 200 여회나 성폭행해도 무혐의 처리된단다!! 서
울시민 모두가 들고 일어나 양천경찰서를 규탄해야 한다. 신흥재를 즉각 구
속해야 한다.
조00양은 양천경찰서에 가서 진술을 12장이나 했는데 양천경찰서 형사과는
중요한 질술 내용을 다 빼고 3장으로 줄여검찰에 보냈다는 것이다. 조00양
은 신흥재 할아버지 xx에 점이 있다고 진술했는데도 양천경찰서 박미옥 형
사, 설한희형사는 여자 형사인데도 신흥재의 신체검사도 하지않았다고한다.
여아 성폭행범 신흥재를 편들고 피해 가족을 윽박지르고 검찰에 무혐의 통보
하였다고 하니 기가막힐 일이다. 양천군내에서는 경찰관에게 돈만 주면 얼마
던지 성폭행을 할 수 있다. 빽만 있으면 6-7세 여아를 한꺼번에 성폭행 해
도 된다.우리 주민들은 으스스한 양천구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여아 5명을 수 백회 성폭행한 신흥재를 즉각 구속하고 성폭
행범과 한통속이 되어 놀아난 설한희 형사박미옥 형사, 검찰청 담당 검사
및 조사계장을 파면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즉각 파면해야합니다.
양천구와 서울시 어머니들의 딸도 신흥재한테 성폭행을 당할지 누가 아나?
신흥재는 이 시각에도 누구를 성폭행할까 하고 궁리하고 있고 양천경찰서는
제보나 고소장을 접수하고도 흉악범을 무혐의 처리할 것이다. 그러므로 서울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조00양의 어머니가 뿌린 유인물을 보고 참을 수 없어 인터넷에 띄우니 이 사
실을 여러 싸이트에 옮겨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알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명숙씨의 전화번호는 : 011-9059-2533
여기저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 피라미드를 이용한네티즌의힘을 보여줄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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