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한심한 집행부 이제는 폭력까지
번호 501 분류   조회/추천 327  /  67
글쓴이 대우차 노동자    
작성일 2001년 01월 20일 22시 51분 16초
조합원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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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합원 추천: 4, 조회: 245, 줄수: 18, 분류: Etc.

지난 1/17일 광화문 정부종합 청사 집회에 참여코져 노동조합은 현장조합원들의 입장이 방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4시간 파업을 강행하였지만 결과적으로 조합원 250명이 참여하는 비참한 현실로 나타났다.

당초 비상투쟁위가 1/17일 상경투쟁과 관련하여 공투본이 주최하는 광화문 정부 종합청사 집회에 대한 논의속에 현장동력 참여의 저조에 대한 입장을 전한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염려점을 감안하여 외부적인 투쟁보다는 현장동력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내부적인 4t파업을 주장하였던것으로 알고 있지만 위원장은 사전 공투본과 약속되었던 집회이기에 강행해야 한다는 입장 또한 밝혔으나 결과적으로 조합원의 분열만 야기시키는 형태로 끝나고 라인 또한 팡팡돌아같다는 사실에 비통함을 느낀다.

조합원이 참여하는 적극적인 참여와 지난 1/19일 오전 09시 복지회관 소극장에서 비상투쟁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위원장은 행동지침과 관련하여 부서별 행동지침의 제시를 요구하였지만 부서별 비투위들은 부서별 안건에 앞서 지난 17일 상경투쟁에 대한 평가속에 향후 투쟁방침이 설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집행부는 참석율 저조에 따른 부담감을 없애기 위해 강력히 1/17일 투쟁평가 논의 자체를 강력히 거부하였지만 과거의 비투위의 전례를 보더라도 지난 일정의 투쟁에 대한 평가는 계속이루어 졌으며 평가를 거부한적이 없었다.,

지금은 어느 누구 개인도 구조조정 싸움속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시점이기에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똘똘뭉쳐 끝까지 철의방 패를 구축하여야 한다. 그러한 결단의지가 노동조합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것이지마 어찌된 일인지 노동조합은 현장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 것같다.
어제 나온 속보내용을 보았더니 상집간부라는 사람들이 비투위회의석상에 술을 먹고 나타나 각목으로 위협을 가하며 역설이 난무한다고 하니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없다.

부서별 비투위원들은 현장비투위들과 논의 속에 현장의 현실과 투쟁방침을 충분히 논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물며 이러한 것들을 아는 집행부가 발언권을 주지 않은체 집행부으 ㅣ행동지침만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뒤로는 강성의 비투위원들을 손을 봐야겠다는등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상태속에 어찌 자유로운 토의가 이루어질수 있겠는가.
이러한 현실이 6차 비투위를 통하여 폭행으로 치닫는 사태가 발생되었던 결과물인것 같다

노동조합의 공실회의석상에서 상집간부들이 동력의 활성화에 전념을 다하여도 모자랄 판인데 16대 17대를 구분해서 잘했느니 못했느니.말을 중지하라는 발언으로 왜 조직적 분열을 유도하는 발언 자체에 대한 의도를 모르겠다.
비투위 5분간 정회를 이용하여 나온 조직분열 야기에 대한 16대 상집간부의 항의가 있자 상집간부들이 말리는 상태에서 조합원은 몸이 자유롭지 못한상태였으며 이때 조직 부장이 안면을 정면에서 주먹을 날렸고 조합원은 이빨이 5개가 나가는 예견된 폭력사태가 발생되었다고 한다.

조직 부장을 말리는 조합원조차 목덜미를 후려치고 이에 항의하는 전 상집 2명은 현장에서 소식을 듣고 노동조합으로 가 항의를 통하여 노동조합이 조직적 분열을 야기하는 형태의 사고와 함께 폭행은 어떠한 형태로든 정당화 될수 없다고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나 결국에는 몸에 타격만 맞고 물러설수 밖에 없었다.

다시는 노동조합에서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고 상집간부 자질성 향상과 조직적 분열성 발언을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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