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츠고 통신사는 즉각 국가보안법 철폐동호회에 대한 폐쇄기도를 포기하라!
넷츠고 통신사는 지난 3월 27일 네티즌의 자치적인 국보철동호회에 대한 2차 경고와 함께 차후에 폐쇄조치를 하겠다는 공문을 보낸바 있다.
우리는 국가보안법 철폐동호회라는 공식명칭으로 변경하겠다고 공시한 지난 1월 24일 이후에, 대표시삽 두차례 무단박탈과 경고 한차례, 비회원의 자유게시판쓰기 금지와 게시판 관리권한 박탈, 회원가입 보류, 동호회에 대한 경고 두차례와 함께 동호회 강제폐쇄 압력까지 받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동호회에 대한 활동의 근거마저 봉쇄하기 위하여 정치적 활동불허와 온라인시위금지라는 반민주적인 동호회 운영지침까지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명분없는 동호회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통신사측은 동호회에 대한 탄압의 이유로,
대표시삽의 반민주적 선출과정과 그에 따른 대표시삽의 부재라 말하고 있지만,
이는 그들이 제시하는 운영지침이나 동호회 내부회칙 어디에도 근거하지 않는 억지주장일 뿐더러 이미 전회원들이 스스로 선출한 대표시삽 이외의 어떠한 사람의 재신임도, 자주민주적선거를 부정하는 회사측의 재선거 강요압력 자체도 거부함으로써 설득력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넷츠고 통신사는 대표시삽 무단박탈과 경고, 반민주적 운영지침제시, 회원 가입보류와 게시판 권한 박탈과 게시물강제이동, 비회원들의 자유게시판 쓰기금지, 반민주적인 재선거 강요를 거부한 동호회에 대한 잇단 경고와 폐쇄압력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모든 동호회 폐쇄기도음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최근 불온하다는 명분으로 자행되는 여타의 인터넷 검열통제에 반대하며,
자본의 이름으로 행하여지고 있는 통신사측의 네티즌 통제조치를 전면 거부한다!
넷츠고 통신사에 대한 우리의 요구
▣ 국가보안법 철폐동호회를 공식 인정하라!
▣ 반민주적인 동호회 운영지침을 전면 철회하라!
▣ 대표시삽 박탈과 게시판유린, 회원가입봉쇄 등의 동호회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그동안의 탄압에 대한 공개사과와 함께 담당자를 문책하라!
저희는, 네티즌의 표현, 결사의 권리를 가로막는 넷츠고 통신사의 탄압에 맞서
자주적인 국가보안법 철폐모임을 사수하기 위한 온라인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지지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mybbs.netsgo.com/bbs/bbslist.asp?bbsid=trust
넷츠고 국가보안법 철폐동호회 사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연락처 ☎ 전재성 011-277-8773 E-mail : anti-gukbo@hanmail.net)
후원계좌(기업은행 006-056983-02-018 예금주-전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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