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깡패 경찰
번호 611 분류   조회/추천 485  /  0
글쓴이 비폭력    
작성일 2001년 04월 13일 12시 02분 13초
대우 자동차 노동자들 경찰들이 무자비 하게 폭행 하는 TV 뉴스를 보면서 저곳이 우리 나라 맞는지 의심이 들었다. 어덯게 같은 인간을 저리도 무자비 하게 폭행을 할수가 있는지 공포가 앞선다. 더구나 노동자들은 법원에 의한 공정한 법 집행을 그들 변호사와 함께 하려고 했는데 그곳 부평의 경찰 서장이란 자는 '정권은 법에 우선한다' 라는 무시무시한 언행을 하는가 말이다. 정권의 주인은 몇몇 사람들것이 아니라 이 나라 국민들이라는것을 그들은 모르느가. 일찌기 누군가가 말했는데 DJ는 독재자라고... 그럼 그말이 맞았단 말인가.그 경찰 서장의 직위 해제로만 끝날일이 아닌것 같다. 그 자는 공정한 법집쟁 방해죄, 폭행 사주죄, 폭행죄, 폭력 집단 결성 죄, 살인 미수죄 등을 적응 하여 구속 한뒤 엄벌에 처하여야 마땅 하다.
김대중씨는 '노벨 평화상'을 받은 것은 당신 개인과 김정일 및 그 추종자들을 위해 준것이 아니고 남북한 국민들의 평화에 이바지 하라고 준것이라고 생각 하여야 한다. '평화상을 준 이유를 누구 보다도 자신이 깨닿기를... 또한 '유감' 이라는 햇갈리는 언어 장난 보다 '국민들에게 '잘못' 됬다고 솔찍히 사과 하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야 한다. 김대중씨는 이나라 국민들이 무엇을 원 하는지를 명확히 깨달아 다시는 이런 야만적인 행태가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한다. 다시 한번 이번 사건의 책임자들과 가담자들을 구속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풀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끝으로 김대중씨는 옃날의 김대중씨로 돌아 오길 간절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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