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인천이에여..그래서 부평엘 갈때마다 전투경찰들을 보면서 참 먼가 아니다 싶었는데....오늘 여기에와서 보니 정말 너무하네여....
그 사람들...한 가정의 아버지들이 잘못이 머가 있다구 그렇게 무참히 짓밟히는 거져?...이젠 아무것두 할수 없게 만들어 버리구...정말 어이가 없어서 눈물 밖에 안나오는군여...그저 한가정을 책임질려구...열심히 일한거 밖에 없는 사람들인데...어떻게 그런사람들을 이런 취급을 하는건지...
정말 양심의 가책같은건 안느껴지는지 정말 궁금하군여....
그런걸 보면서 자란 아이들이 과연 세상을 밝게 볼수 있을까여?
아이들이 과연 이런 정부를 믿고 살수있을까여?
힘없는 사람은 이렇게 힘없이 밟히고 무너지고...힘있는 자들은 항상 풍요롭구....
정말 알수없는 나라군여 우리나라는...우리들의 아버지...그들을 밟고서
과연 우리나라가 제대로 버틸수가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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