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공권력에 대한 분노
번호 627 분류   조회/추천 251  /  0
글쓴이 분노의 사신    
작성일 2001년 04월 13일 18시 38분 06초
전 이런 기사를 오늘처음 보았습니다.몇일 바쁜일 때문에 오늘 보았는데 정말 피가 꺼꾸로 솟았지는군요.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민주국가 우리나라에서 시민을 경찰이 이렇게 짓밟을수가 있나요.정말 할말이 없군요.
우리나라 한 국민으로서 이글을 적고있는 이순간에는 마음이 가라안지가 않는군요.여러분 우리모두 이 사건에 대해서는 가만히 두고 볼수가 없는일 아닙니까..아울러 전 92년부터 94년까지 서울에서 전경으로 근무했습니다. 그러나 군대니까 시키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그러나 이사건으로 보니까 제가 전투경찰 출신이라는것이 너무 부끄럽고 원망스럽습니다.대통께서는 이번사건에 대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입니다. 이사건이 그냥 쉽게 끝난다면 대통령께서도 우리나라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 대통령자리에서 사퇴해야된다고 전 봅니다.마지막으로 이번일로 다치신 대우노동자 여러분께 빠른 쾌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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