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멜을 못받으셨나 싶어 이곳에 글을 띄웁니다.
atthezoo님 보시면 연락 주세요.
지난번에 메일을 보냈는데, 못받으셨는지 답장이 안왔습니다.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저희가 몇개 준비를 했거든요. 장산곶매, 노동의 새벽, 동지들앞에 나의 삶을 이렇게 세곡 간단하게 콘티 정도 짜봤습니다.
저희 제안이 받아들여지든 그렇지 않든 작업은 하고 싶고 하니까 한번 뵙고 말씀을 나누면 뭔가 길이 보일듯도 하군요.
목요일 이후에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연락처나 만날수 있는 장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연락처는 012-1449-3629입니다.
같이 하는 친구(감독)은 011-348-1656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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