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나 노조를 잘 모릅니다
아니 보통사람들 처럼 대책없는 비판이나 근거없는 논리정도는 펼줄알죠
하지만 불법 적법을 떠나 사람을 개돼지 처럼 두들겨 패 피가 철철 흐르도록하다니... 저는그냥 아무 목적없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그냥 그렇게 당하고만 있는 대우 노조 여러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저는 단순해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전략과 장기적인 언론및 여론 플레이는 이런 상황에서 큰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다시말해 이정도는 이미 이나라에서 인간답게 살기위한 목적을 상실한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전투경찰들도 나이가 대우 노조 여러분들의 막내동생뻘 될겁니다
지금상태는 오히려 과거 군부독재와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있기야 있죠 경제가 개판 되었죠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그렇게 당하고 살다가 잊고 또 당하고 또 잊고
마지막에는 그것이 인생이다라고 막걸리 한잔 하고...
직위해제하고 치워요? 바보입니까?
폭행당한 사람들이 불쌍한게 아니라,그 가족들 어린아이들,남자들이야 튼튼하니까 견디고 일어날수 있지만 그 가족들은 그 공포와 두려움에 잠도 잘 못잘텐데요.흘린 눈물은 누가 받아줍니까?
특단의 대책으로 행복을 빼앗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니 지키고 인간답게 살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국민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뭉치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계속 쓰고 싶지만 저도 먹고 살아야 하기 바쁜 임없는 국민이므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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