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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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우리 아버지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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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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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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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 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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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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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4월 14일 17시 14분 4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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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에 사진과 동영상을 봤다. 보면서 내내 마음이 아팠다. 경찰에 맞는 죄없는 노동자들이 너무 불쌍했다. 혹...아직도 실감이 안 나는 사람이 있다면....그 사진들과 동영상을 다시 보기바란다. 아울러 맞는 노동자들이 우리 아버지라고 생각해보자.. 아마 머리에서 발끝까지 피가 끊을 것이다. 이번 사태가 결코..시시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우리 국민 모두 자기 일처럼 이번 사태를 대응해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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