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나도 경찰이 될껄
번호 686 분류   조회/추천 389  /  0
글쓴이 사회초년생    
작성일 2001년 04월 14일 18시 47분 26초
나는 한때 법조인이 되려고했던 사람인데 지금은 후회하고있다.
어려운 사시보다는 쉬운 경찰시험을 볼껄하는 아쉬움. 왜냐구?
우리나라는 경찰폭행권이 확고하게 확립되어 있는 나라니까요.
그리고 한마디. 엄정한 국법질서.....
법원의 결정에도 아랑곳않는 대한민국철병경찰! 대단합니다.
북한군이와도 걱정이 없어요. 무서워한다면 의사나 무서워할까?
역시 사람은 머리가 좋고 봐야돼. 법원의 결정을 휴지로 아는곳은
대한민국 경찰밖에 없는데 그런 힘좋은곳을 두고 괞히 자유,정의.....
쓸떼없는 소리만 하고. 이번 부평사건은 경찰의 고질적인 폭력진압에
그 근본원인이 있다고 보고 언론에 알려지지 안았다면 또 다시 묻힐뻔한
많고 많은일중의 하나로서
1 대통령의 사과와 행자부장관의 경질, 의사에게는 질질기는 이무영총장과
인천깡패경찰수괴의 사법처리가 있어야한다. 아마도 대선이 있다면
충분히 그랬을것이다 2 법원의 결정을 휴지로아는 행태에 대법원과
인천지방법원의 강력한 항의가 있어야한다 3 약체빠진 노조지도부의
강성화 4 야당, 네티즌들의 집중적인 견제가 있어야 하고
나는 익명이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 amugae3@hanmail.net는 초년생의
멜주소를 적어두고 가는바임.히히 그러면 또 우리집에 전경들이
들이 닦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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