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관게자밎 대우차 시민들 꼭! 보시요.
우리 전의경 들도 많이다치고 힘들없던 기억들입니다.
그날의 대우차 진압은 꼭 공권력남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기야 법적 절차를 발봐서 들어갈려는 대우시민을 잡은것은
잘못입니다.그러기에 그당시 경찰지휘관(부평경찰서장)사퇴와
체증되었던 의경의 엄중문책으로 마무리돼어야 하는 사건이라고
생각 했는데...무슨 또...완전히 공권력을 무너트리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대한민국이 있기에 경찰이있는 것인데 경찰의 잘못을
확대시켜 대우인들(시위자들) 불법행위(화염병투척,도로점거,시민들의기물파손등...)를 정당화 시키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병력중에도 다치고 부상 입은 대원이 많습니다.다들젋은
나이인데부러지고,찌저지고,화상,소대장밎부관들도인대파열,화상을입업다.
한대원은 왼쪽눈이 돌에맞아서 실명되었다.안전장구를하였지만 돌이크고
가까이서던진거라...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그대원을 보는동료 다른대원들
마음은 어떨가?아마도 전쟁터에서 전우를 이러버리는 그런기분일것이다. 그들의 부모들도 피눈물을 흘리셨다.그렇다면 조금유치하지만 민주노총관게자의 사퇴및 대우시민(시위자들)들이어떻게 보상할것인가?병역에 임무를 위해 한일이지만 너무 큰아픔이아닌가...
불쌍하다 그의경이... 언론은 다외면한다.저는 학교다닐때 언론은 공정하
다고 배웠습니다.지금도 우리경찰은 이름모를 장소에서 무거은옷을 입고 근무를 서고있다. 우리모두의 잘못을 더이상 크게하지말았으면 한다 집안 챙피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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