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불쌍한 전의경
번호 695 분류   조회/추천 449  /  0
글쓴이 교사    
작성일 2001년 04월 14일 22시 00분 18초
당신 글 읽다보니 철자 틀린데가 한두군데가 아니군..
공부좀 하고 글 올리시게나..
글고 전경들 다치는건 노조원들 역시 바라지는 않는일.
허나 당신들이 소속된 그무리의 우두머리가 국민들에게 자행한 일을 보란 말이다.
이젠 말하기도 싫다.
대중이만 내려옴 되는거다

>>> Writer : 민주노총보시요
> 민주노총 관게자밎 대우차 시민들 꼭! 보시요.
> 우리 전의경 들도 많이다치고 힘들없던 기억들입니다.
> 그날의 대우차 진압은 꼭 공권력남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하기야 법적 절차를 발봐서 들어갈려는 대우시민을 잡은것은
> 잘못입니다.그러기에 그당시 경찰지휘관(부평경찰서장)사퇴와
> 체증되었던 의경의 엄중문책으로 마무리돼어야 하는 사건이라고
> 생각 했는데...무슨 또...완전히 공권력을 무너트리려는 행위라고
> 생각합니다.대한민국이 있기에 경찰이있는 것인데 경찰의 잘못을
> 확대시켜 대우인들(시위자들) 불법행위(화염병투척,도로점거,시민들의기물파손등...)를 정당화 시키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 *경찰병력중에도 다치고 부상 입은 대원이 많습니다.다들젋은
> 나이인데부러지고,찌저지고,화상,소대장밎부관들도인대파열,화상을입업다.
> 한대원은 왼쪽눈이 돌에맞아서 실명되었다.안전장구를하였지만 돌이크고
> 가까이서던진거라...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그대원을 보는동료 다른대원들
> 마음은 어떨가?아마도 전쟁터에서 전우를 이러버리는 그런기분일것이다. 그들의 부모들도 피눈물을 흘리셨다.그렇다면 조금유치하지만 민주노총관게자의 사퇴및 대우시민(시위자들)들이어떻게 보상할것인가?병역에 임무를 위해 한일이지만 너무 큰아픔이아닌가...
> 불쌍하다 그의경이... 언론은 다외면한다.저는 학교다닐때 언론은 공정하
> 다고 배웠습니다.지금도 우리경찰은 이름모를 장소에서 무거은옷을 입고 근무를 서고있다. 우리모두의 잘못을 더이상 크게하지말았으면 한다 집안 챙피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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