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힘이 없으면 좃같은 일을 당해도 어쩔수가 없었고
힘이 있다면 하고싶은대로 무엇이든지 할수가 있었다.
어떤일이든 힘이 적용된다면 하고싶은건 무엇이든지 하는 세상이다.
힘이 강한만큼 적용되는 범위는 늘어났다.
그랬다...
원래 그랬다.
어디에서든 약육강식
힘이 있으면 인정되는 법칙들..
힘이 없으면 파괴되는 논리들..
공권력...
무력.....
무력이란것도 힘의 종류다.
그러나 약한 우리 노조원들이 왜 이렇게 당해야만 했는가......
아 분하다...
전경들이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바란다
어느 것이 진정 나라를 위하는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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