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잘모르고 그 운동이 어떤것인지 잘모른다.이시대는 서민들이 한장한장 쌓아올린 작은성 과도 같은 나라인데,어찌 화염병으로 정권을 이루고 한자리씩을 하고 계신 큰어르신이하 그졸개들이 폭력엄단을 내세우면서 뒤로는 한낱 힘없는 서민(무장해제한 시민)을 찧밟을수 있을까,,힘있는 자들(의약분업,재벌해체,법원의파동 등)은 공허한 메아리인양,너그러이 넘어가서 국가의권력이 없는등 하면서,대통령만들어준 그들을 헌신짝버리듯하는 정치인들을 보면서,이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정치하는 스타일로 약한자를 짓밟고 배신하고 이간질하고 강한자에게 빌붙어있고 이리붙고 저리붙고 그래야 성공할수 있는 나라인듯하다..영국의 귀족들은 자기가 어느정도의 자리(높은 위치)에 위치하면 서민들을 위해서 어떠한 일들을 해야하고 자기가 어떠한 일들을 해야한다는 높은 의식(노블리스 오블리제)을 가지고 있다..왜 우리의 지시층들은 자기의 배만을 불리려 하는지,이런면에서 힘없는 자들을위해서 헌신하는 박훈변호사의 의식은 우리의 지식층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몇십년 공부한 것을 훌륭하게 실행에 옮기고 있는 박훈변호사님을 보면, 왜 부모님이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그랬는지 알것같다..열심이 배워서 여러사람을 위해서 사는것이 이세상을 참답게 사는것이 아닌듯하다...나라의 위상을 힘없는자 괴롭히지 말고,,미국방문할때는 미국때문에 불법소프트웨어(미국산)단속하고,,일본에는 역사책가지고 끌려다니고,,북한에는 좋은면도 많지만 여하튼 끌려다니는 면도많은듯보이고,,내부적(국내)으로는 힘있는자들을 위해서만 사는 모습들이 너무많이 보이고,,,앞으로 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많은 지식층들의 활약을 지켜본다......불쌍한 서민들 더 불쌍하게 만들지좀 마시고요...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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