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희망 없는 사회.
번호 721 분류   조회/추천 237  /  0
글쓴이 한기인    
작성일 2001년 04월 15일 17시 56분 09초
부평에서 있덨던 이번일은 과연 누구때문에 일어난 일인가...

사리사욕을 앞세우던 기업총수, 김우중.

편협한 당리당략에 치우치는 우매한 정치인들.


때문에 힘없는 하층민과 전,의경들만 피를 흘리고, 희생을 강요당하는 이 사회..

층층이 나누어진 부류계층의 극소수 가진자만이 웃는 사회.

무슨 희망을 찾을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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