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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死線]4.13총선 편파왜곡보도 사이버고발센터!! 개통!!
번호 73 분류   조회/추천 314  /  158
글쓴이 死線    
작성일 2000년 02월 24일 20시 50분 09초
안녕하십니까?

언론개혁시민연대가 시민과 함께 4.13 총선 편파왜곡보도를 감시하고

불공정 언론인을 직접 심판하기 위한 사이버고발센터<데드라인(死線)>

http://www.deadline.or.kr 를 개통했습니다.



[데드라인]은 언개연의 <4.13 총선 편파왜곡보도 시민신고센터>의 사이버

접수창구이며, 아울러 언론보도의 문제점과 향후 언론개혁의 방향에 대해

유권자인 시민이 직접 의견을 개진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데드라인]에 마련된 <사이버 고발센터>, <화재의 기사>, <4.13 200자 논평>

등의 공간은 총선보도에 대한 여러분의 거리낌없는 토론과 고발의 장입니다.



아울러 [데드라인]은 <길라잡이>, <자료실>, <알림판> 등을 통해 선거보도

감시활동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데드라인]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유권자의 심판공간인 선거에 악영향을 미치는 '불량기사'로, 또 이런 글을 쓰는 기자를 '부실언론인'으로 규정합니다.





지역감정을 부추기거나 여과없이 보도하는 기사

정치불신을 조장하고 은연중에 냉소주의를 유포시키는 기사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비방하거나 편드는 기사

무책임한 양비양시론적인 논조의 기사

선거운동과 정쟁을 경마중계하듯 선정적으로 보도하는 기사

시민들과 시민단체의 선거참여를 폄하하는 기사





[데드라인]은 시민의 눈과 손으로 '불량기사', '부실언론인'을 꼭 집어내서

가치없이 질타할 뿐만 아니라, '우량기사', '우수언론인'에 대한 칭찬과 격려의 장이기도 합니다.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돕고, 유권자를 대신하여 감시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좋은 기사, 훌륭한 기자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시다.



동시에 [데드라인]은 감시와 고발에 그치지 않고 '부실언론인'을 퇴출하는 운동의 장입니다.



언론 스스로의 자정을 촉구하는 것과 동시에 시청자, 독자의 손으로 편파왜곡보도를 일삼는 언론인을 퇴출 합시다.



이를 위해 [데드라인]은 <사이버 고발센터>와 언개연 시민고발센터를 통해 접수된 결과와 시민 여러분의 토론 결과, 그리고 공정한 설문조사를 통해 퇴출대상언론인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퇴출 대상으로 선정된 언론인은 우선 '항의 이메일 보내기'와 '해당 언론사에 항의 편지 보내기'를 시작으로 퇴출 여론을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데드라인]은 총선기간 <편파왜곡보도 사이버 고발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후 새로운 언론, 대안매체로 다시 태어납니다.



아낌없는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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