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에는.. 지나가다가 잠시 들르는 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사람을 마구 때리는 장면을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아래의 글도 많이 읽어 봤습니다..
아직 고등학교를 막 졸업해서..
뭘 잘몰랐는데.. 대우사태가 이렇게 큰줄은 몰랐군요..
전에 종로에서 경찰들이 많이 서있는걸 봤는데..
전 어린마음에 훈련인줄알았습니다..
좀더 큰것같은 느낌입니다..
많이 힘드시겠군요.. 경찰분들도.. 노동자 여러분도..
앞으로 좀더 관심을가지고 사회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송......
근데.. 의경들 측의.. 인터뷰 같은건 없나여..?
그들도 할말이 있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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