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도에 대학을 다니던 사람입니다.
경찰의 폭력은 이제 어느 정도 물러간 줄 생각했는데 이 정도라니.............. 김대중씨도 그 시절 야당의 투사로서 살아온 사람이 아니던가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화염병도 무기도 없는 사람들을 .... 미국에서는 폭동이라도 일어날 만한 사건입니다.
부상당하신 분들이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 분들이 괜한 희생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 힘내십시오. 누가 뭐래도 여러분은 이 땅의 주인들입니다. 대총령이 국회의원이 주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우리의 종일뿐입니다. 주인이 종을 혼내주어야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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