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세상 방송국 시청자중 1명입니다.
먼저 대우 해고 근로자들에 대하여 안타가운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잘보았습니다.
경찰의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있어 현 정권의 경찰이 이정도인가 싶어습니다.
언론에서는 민주경찰, 민중의 경찰이라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 정말 민주경찰들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기 참세상 방송국에 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심심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허나 놀라고도 놀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지만 온갖 분노와 저주가 섞인 말투이며, 표현들을
이곳은 생존의 전쟁터다라는것을 느껴습니다.
욕을 잘하는 분들은 엄청 잘하데요
저는 정말 민주경찰들이 가면의 탈을 쓰고 있는 폭력경찰인가싶어 경찰관련 사이트로 들어가서 관련 홈을 찾아 보았습니다.
마침 동영상자료를 내보내고 있어 열어보았는데 민주노총과는 반대적인 모습의 영상들이 있더군요
요즘 기술이 좋다고하여 모든 부분은 그만두더라도 박모 변호사님의 행동과 말을 하는것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전의경들을 향하여 노동자들이 집회하는 맨 앞에서서 마이크(확성기)를 통하여 근로자들에게 외치는 모습을.....(맞으면 돈이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얼마전 저의 남동생이 싸움을 하였는데 몇대 때리지 않았는데 3주나왔다고 하더군요. 부랴부랴 피해자를 찾아가서 합의할려고 하였더니 글쎄 10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1000만원? 동생이 아무리 잘못했기로서니 1000만원?
피해자의 부모에게 매달리며 사정했습니다. 제발 합의금을 내려달라고...
피해자 부모왈 "이번에 한 몪 꼭 잡겠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500만원까지 깍아주더군요. 얼마나 고마웠던지 그러나 가정형편으로는 어림도 없어 합의를 하지 못하고 말았고 동생은 구속이 되었습니다. 제가 동생에게 할수 있는 말은 너나 나나 우리집에 돈이 없으니 니가 몸으로 떼우는 수밖에 없다고, 동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법의 처분에 따랐습니다. 때려서 합의 할 돈이 없어서.....박변호사님 배우신 변호사님이 "맞으면 돈이다"라는 표현을 선량한 근로자들에게 해야 될 말입니까? 또 화면을 보던중 전의경들을 향하여 소리치시더군요 "좃나게 때려라 무죄니까, 죽지않을 정도로"
변호사님이 모범을 보이며 힘업는 노동자들의 법적 대변인이 되어야 할분이 방패들고 철모쓰고 서있는 전,의경들을 향하여 "좃나게 때려라, 죽지 않을정도로...."라는 말을 외칠때 선량한 근로자들은 "변호사님이 때려도 된다고하니깐 때려도 된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변호사님을 따르겠지요.
변호사님 앞뒤 생각하시고 행동하세요. 경찰에서 영상을 조작했을수도 있겠죠? 다른 장면들은 다 무시하겠습니다. 박변호사님이 경찰청에 가셔서 확실히 말해주세요 "난 그런 말과 행동을 하지 않았다" 않되면 국정감사와 청문회를 동원해서라도 꼭 결백을 주장하세요. 모든 근로자의 모범이 되고 법 지식이 적은 근로자들의 펜이 되며 생존권 투쟁에 나아갈 분이 어디 장군의 아들같은 행동은 하지 않았겠죠? 우리는 한민족이고 적과 적이 아닙니다. 모두 이성을 찾고 순리대로 진행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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