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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망하나 내가 망하나 한번 해보자!!!!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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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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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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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 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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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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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4월 16일 23시 34분 2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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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나도 학교 다닐때는 PD에 미쳐서 학생회 간부까지 했지만 90년대 초반하고 지금하고는 시절이 다르자나 씨바....
그때는 정말로 폭력 경찰이고 권력의 개였지만 지금은 다르자나 씨방들아.
너희는 대우차 진압 동영상만 보고 95년도 한총련 출범식때 경찰 애덜이 학생들한테 머리 짓밟히고 대가리 깨지는 동영상은 못보았제?
동영상 첫부분에 한새끼 말잘하데 "법치국가에서 이럴수 있느냐"고 집단 이기주의 때문에 너희들 범법 행위는 눈에 안보이고 경찰들 범범행위만 눈에 보이지 씨바넘들.
나도 대기업 다니다가 짤리면서 말한마디 못했다. 씨바넘들아
그런데 너희는 노조랍시고 단체 행동 하면서 경찰 15명이나 납치해서 무장해제 시키고......
남자 답지 못하게 쪽팔리게 마누라와 아이까지 시위현장에 앞세웠냐 씨바넘들.
너희들이 얼마나 화염병 던지면 신문 사설에 "단호한 대처"운운 했겠냐. 씨발넘들아.
그때 단호한 대처 운운하던 사설 쓰던 새끼들은 지금 모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경찰들이 너희들 가만히 있는데 그렇게 진압하더냐. 노조새끼들아....
진짜로 가만히 있는데 그런식으로 하면 경찰청장 모가지감이지 암암...
하지만 내가 봐도 너희들이 잘못한것 같더만...
씨바 시키들 한면만 보고 다른면은 못보는 멍청한 새끼덜, 그러니깐 평생 기름밥 먹고 있지 씨방새 들아.
너희들도 할 말이 있겠지. 생사가 달린 문제라고......
하지만 난 대학나와서 대기업 짤리고 지금은 노가다 하면서 벌어 먹고 있어도 너의처럼 불법행위는 하진 않는다. 씨벌 놈들아.
경찰 아찌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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