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니가 망하나 내가 망하나 한번 해보자!!!!
번호 779 분류   조회/추천 289  /  0
글쓴이 강태공 할애비    
작성일 2001년 04월 17일 07시 46분 17초
너 왜사니.
니네 엄마도 너 낳고 미역국 먹었을 것인데.
그라네도 지구가 만원이니 지구 밖에서 놀면 안되겠니.
이자슥아.......

>>> Writer : 강태공
> 씨바. 나도 학교 다닐때는 PD에 미쳐서 학생회 간부까지 했지만 90년대 초반하고 지금하고는 시절이 다르자나 씨바....
> 그때는 정말로 폭력 경찰이고 권력의 개였지만 지금은 다르자나 씨방들아.
> 너희는 대우차 진압 동영상만 보고 95년도 한총련 출범식때 경찰 애덜이 학생들한테 머리 짓밟히고 대가리 깨지는 동영상은 못보았제?
>
> 동영상 첫부분에 한새끼 말잘하데 "법치국가에서 이럴수 있느냐"고 집단 이기주의 때문에 너희들 범법 행위는 눈에 안보이고 경찰들 범범행위만 눈에 보이지 씨바넘들.
>
> 나도 대기업 다니다가 짤리면서 말한마디 못했다. 씨바넘들아
> 그런데 너희는 노조랍시고 단체 행동 하면서 경찰 15명이나 납치해서 무장해제 시키고......
> 남자 답지 못하게 쪽팔리게 마누라와 아이까지 시위현장에 앞세웠냐 씨바넘들.
> 너희들이 얼마나 화염병 던지면 신문 사설에 "단호한 대처"운운 했겠냐. 씨발넘들아.
> 그때 단호한 대처 운운하던 사설 쓰던 새끼들은 지금 모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
> 경찰들이 너희들 가만히 있는데 그렇게 진압하더냐. 노조새끼들아....
> 진짜로 가만히 있는데 그런식으로 하면 경찰청장 모가지감이지 암암...
> 하지만 내가 봐도 너희들이 잘못한것 같더만...
>
> 씨바 시키들 한면만 보고 다른면은 못보는 멍청한 새끼덜, 그러니깐 평생 기름밥 먹고 있지 씨방새 들아.
>
> 너희들도 할 말이 있겠지. 생사가 달린 문제라고......
> 하지만 난 대학나와서 대기업 짤리고 지금은 노가다 하면서 벌어 먹고 있어도 너의처럼 불법행위는 하진 않는다. 씨벌 놈들아.
>
> 경찰 아찌들 화이팅.......
>


  
    관련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추천
2
강태공 2001.04.16 467/0
1
강태공 할애비 2001.04.17 289/0
쓰기 목록 추천 수정 삭제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