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민노총 측에서 올려놓은 동영상을 보고 경찰의 폭력 진압이 넘 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경찰청의 동영상 자료를 보니 당신들(노동자)이 더 나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드는군.... 화염병이란 사람의 신체나 공공의 시설물을 해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폭력적이고 살인적인 무기인데 누굴 죽이려고 그런것을 사용했는지.... 반대편에서 화염병의 공포에서 떨고있을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는가?
당신들은 어떤 거짓된 말로도 경찰의 버스전소와 20대 초반의 군복무를하는 정부의 희생양인 전의경들에게 한 행동은 국민들에게도 용서받지 못할것이라 생각되는군...난 인천에 사는 사람으로서 시위장면을 두어번 정도 보았지만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 내가 본것 보다 훨씬 심하더군....
인천시민들은 대우를 살려야 한다는데 모두들 찬동하고 있지만, 노동자들의 폭력성을 보니 해직된 사람들도 불쌍하기는 커녕 이성을 잃고 날뛰는 날짐승들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내그려....
경찰이나 노동자나 서로 자신들의 정당성만을 내세우지 말고 잘못한 것은 과감히 인정하고, 하루빨리 평화로운 인천으로 다시돌아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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